목차
프롤로그
1장. 올해는 다르다! 이번엔 가을야구 가는 거 아냐?
01. 안녕하세요 - 같이 글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02. 이제야 답합니다 - 설레는 마음을 담아
03.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 실패는 없고 성공으로 가는 과정만 있을 뿐
04. 자, 이제 시작이야! - 결국엔 해낼 거라 믿는다. 그러니까 버티는 게 답이다
05. 저도 ‘잘’하고 싶습니다 - 그러려면 ‘그냥’ 해야겠죠
06. 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예요 - 조선의 4번 타자죠
07. 뻔뻔한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 어디서든 당당하고 싶기도 하고요
08. 평소엔 J지만 야구장에서는 P입니다만 - 야구가 매번 계획대로 흘러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09. 저의 MBTI는 정상입니다 - 맹신론자는 아니지만, 왠지 아니라고 변명을 하는 중
10. 사직 야구장에 의료지원 간다고? -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기에 즐거운 게 아닐까?
11. 혹시 다른 취미가 있나요? - 늦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 다른 취미는 없나요?
12. 취미를 공개합니다 - 그런데 이마저 헤비합니다
2장. 올해도 똑같다. 꼴찌나 안 하면 다행이지
01. 직장인의 2주간 배낭여행 - 다행히 잘리지 않았습니다
02. 여행 이야기는 늘 설렙니다 - 야구장 투어도 벌써 기대되고요
03. 야구를 계속 봐야 하나요? 새로운 곳에 눈이 가는데 - 고난과 역경이 오더라도
04. 자이언츠의 부진과 직관 1승 4패의 슬픔에 대하여 - MJ effect를 소개합니다
05. 병에 걸렸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병’ - 이 모든 게 야구 때문입니다
06. 지금까지 괜찮다고 말했을 거야. 이젠 안 돼. 이겨 내야 해 - 결국 증명만이 답이다
07. 새 기타 부동이를 만났습니다 - 야구는 목뒤의 점과 같아요
08.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여전히 어렵고 지겹지만요
09. 우리 팀을 응원합니다. 너희 팀 말고요 - 떠난 마음을 다잡고 야구 봅니다. 다시
3장. 왜 갑자기 잘하는 거죠? 드디어 우승입니까?
01. 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 그런데 사랑이 죄는 아니잖아요?
02. 여섯 번의 동점과 역전! 5시간의 엘롯라시코 - 역시 야구는 직관이 답입니다
03. 범인 잡으려고 치킨집 하는데, 왜 장사가 잘되는데! - 왜 이렇게 무를 많이 주나요? 무려 2개씩이나…
04. 상반기 결산은 흉작입니다 - 하반기는 분명 풍작이겠죠?
05. 실패 확률 99.7%라고 포기할 건가? 0.3%를 믿고 해 보겠는가? - 정답은 없다. 단지 확률에 갇히고 싶지 않을 뿐
06. 원래 그런 것은 없습니다만 - 오늘은 제대로 야구 이야기입니다
07. 구속 150km 투수, 도루 41개 타자 주면 큰일 아냐? -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08. 8년 차 막내입니다. 언제쯤 벗어날까요? - 당신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09. 9전 9승 0패 가능할까요? - 제 역할은 5할 직관 타자입니다
4장. 가을야구, 가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01. 직관을 가는 건 관성 때문일까요? - 이번에는 러닝입니다
02. 폭염주의보의 3연전, 결국 다 가고 말았습니다 - 누구를 위한 오후 2시 경기인가
03. 실책은 싫지만 실수를 이해합니다 - 밴드 공연이 떠올라 버렸습니다
04. 단 9%, 고작 0.4초 - 포기하지 않고 증명하는 것만이 이기는 길
05. 포기하고 싶던 순간, 야구를 떠올렸습니다 - 달리기와 프로야구의 공통점
06. 야구장의 모든 게 좋습니다. 야구만 빼고요 - 중증입니다. 야구 말이죠
07. 야구공을 도둑맞은 날과 새로운 시작 - 최다 안타와 명장이 있는 팀. 그런데 몇 등이라고?
08. Manner makes Fan - 대놓고 비난받으면 가만있을 사람 누가 있나요?
09. 우승 못 할 거란 상상과 우승의 연관성 - 부정적인 상상을 성공의 발판으로
10. 역전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없는 거 없이 다 있는 롯데시네마
5장. 내년이 답이다. 5개월의 기나긴 기다림
01. 200만 원어치 충전을 받았습니다 - 내가 주인공인 걸 직관적으로 느낀 날
02. 야구장 매일 갈 바엔 사직에 집을 구하는 게 낫지 않을까? - 비시즌은 추론의 연속
03. 봄데, 아니 이제 동데! - 땅이 얼어붙는 시기, 더욱 단단해질 우리
04. 성심당 말고 성담장을 아시나요? - 올해는 진짜 다릅니다. 정말로!
05. 질 수도 있지, 봄데란 이름이 중요합니까? - 근데 진짜 봄데 맞나요?
06. 자이언츠 팬이 130만 명이라고? - 어쩌면 다 사라질지도!
6장. 올해는 다르다! 이번엔 가을야구 가는 거 아냐?
01. 개막했는데, 개 막 할 수도 있는 - 대패한 날엔 대패 삼겹살을 먹는다
02. 아픕니다. 게다가 죽을 뻔했습니다 - 예상치 못한 사람이 범인입니다
03. 상수의 배신, 변수의 반란 - 그래도 아직 모른다
04. 그녀로부터 연락이 왔고, 일이 터졌습니다 - 이제 남은 건 하나뿐입니다
05. 우리랑 라이벌이라면서 이러기예요? - 초심자 효과를 보여 줄 때입니다
06. 사직 야구장 펀치왕이 된 날 - 중간이 참 어렵습니다
07.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 되어 갑니다 - 잠깐, 어린이날이 OO라고요?
08. 부산 바닷가에 야구장이 생긴다고요? - 낭만도, 안전도 지키고 싶은
09. 1리터 우유에 제티 타 먹는 사람을 뭐라고 부를까요? - 어른입니다. 아니 ‘어른이’요
10. 월요병보다 무서운 야없날병 - 행복할 수 없는 야구팬의 숙명
에필로그
추천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