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1장 초여름의 빛
나 홀로 섬으로 | 문어의 맛 | 솝, 솝, 솝, 솝, 삐용, 삐용 | 비 오면 비 오는 대로 | 눈물 젖은 김밥 | 걷기는 나의 일 | 나 홀로 춤을 | 섬에서 물 구하기
2장 봄의 맛
도문항에 온 이유 | 바다가 체질 | 물속에 밭이 있다 | 원래 그런 걸까 | 섬에서 살아볼래요 | 무인도에서 꼭 필요한 물건
3장 한여름의 색
한번이면 충분해 | 태풍 | 태풍이 지나간 후 | 안부를 묻는 일 | 쌉싸름하면서 청량한 | 어둠의 바닷속으로 | 눈 감고 코 만들기
4장 가을과 겨울 사이에서
올 것이 온 것인가 | 그동안 수고했다 | 우리 섬 | 엄마의 편지 | 나의 배추바닷물김치 | 섬집 송년회
에필로그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