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닌 감정의 산물이고 사실이 아닐 수 있다
기억은 불안전하고 쉽게 조작된다 / 기억과 팩트는 괴리가 있을 수 있다
3장 투자할 때 믿음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1. 모든 것을 아는 듯 말한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전문가가 비전문가보다 항상 뛰어나지는 않다 / 지나친 자신감은 무지의 산물일 수 있다
2. 매도는 없는 매수 일변도의 리포트가 시장을 망친다
위축된 애널리스트들은 어쩔 수 없다 / 리포트는 언제까지나 투자 참고용이다
3. 전세계 자산시장이 불탈 때 뛰어들면 뒷북이 된다
소외의 두려움에 악수를 둔다 / 촛불은 꺼지기 직전에 가장 밝다
4. 반복된 대규모 투자 손실은 우연이 아닌 구조적 문제다
손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5. ‘사서 기다리는 투자’에서 ‘사서 행동하는 투자’로 간다
작은 개미가 모여 거인을 움직이고 있다 / 뭉치면 소액주주가 오히려 대주주다
6. 빠른 성장에 집착하다 보면 빠른 몰락을 할 수도 있다
블리츠스케일링이 블리츠페일링이 될 수 있다 / 이미 투자한 돈에 연연하지 마라
7. 왜 상장하자마자 망하는 기업이 수두룩하게 많은가
스팩은 인수합병이 목적일 뿐이다 / 스팩은 백지수표 회사에 불과하다
4장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숨은 배경을 찾아라
1. BATMMAAN은 주가 상승률 74%로 뉴욕증시를 이끌고 있다
배트맨이 금융시장을 휩쓸다 / K-배트맨은 언제 등장할까
2. 딥시크는 어떻게 전세계 인공지능 시장의 판을 바꾸었는가
앞으로 인공지능 판도는 크게 요동친다 / 딥시크의 확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3. 스타벅스는 식은 커피를 어떻게 다시 뜨겁게 만들 것인가
경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행동주의 펀드가 나섰다 / 화려한 비상과 좋은 먹잇감의 갈림길에 서 있다
4. 주식시장에서 가장 쓸모없는 게 증권사 목표주가이다
목표주가 괴리율을 판단기준으로 삼지 마라 / 덕담만 가득한 리포트는 설 자리가 없다
5. 금리를 따지기 전 경제 상황의 진짜 메시지를 읽어야 한다
사람들은 과거를 쉽게 잊어버린다 / 금리에서 절대적인 정상은 없다
6. 경영권 분쟁은 모두 상처 입는 피로스의 승리에 불과하다
최종 승자가 진정한 승자라는 법은 없다 / 사모펀드의 경영권 분쟁 개입이 늘고 있다
5장 K-이코노미가 위기에 빠지다
1. 한국경제는 사상 최악의 퍼펙트 스톰을 앞두고 있다
경제 겨울과 퍼펙트 스톰 앞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 / 새로운 활로를 찾지 않으면 장기 침체를 피하기 어렵다
2. 비메모리 반도체 시대가 되면서 K-반도체가 뒤처졌다
역대급 반도체 폭등장에서 소외되다 /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전방위로 확대하라
3. 1위였던 삼성전자의 위기는 한국 반도체 생태계의 위기다
주도권마저 빼앗기고 말다 / 반도체는 국가대항전이다
4. 알리와 테무가 한국 이커머스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
중국 플랫폼의 전방위 공세에 맞설 전략이 절실하다 / 글로벌 초저가 공습 앞에 무방비로 무너질 수 있다
5. 혁신을 규제하면 글로벌 무대에서 살아남을 수 없게 된다
플랫폼 기업들이 안팎으로 위기를 맞다 / 우리 스스로 우리의 손발을 묶어서는 안 된다
6. 투자자들이 수익을 찾아 해외 주식으로 이민 가고 있다
한국 경제의 역동성이 떨어졌다 / 한국판 엔비디아가 나와야 한다
7 국민연금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숙제다
고갈 위험에 시달리는 국민연금을 구하라 / 이제는 코끼리를 옮겨야 할 때다
6장 기술 혁신이 새로운 부의 지도를 만들다
1. 엔비디아는 AI 골드러시 시대의 진정한 승자다
재주는 오픈AI가 부리고 돈은 엔비디아가 번다 /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그림을 그린다
2. MS는 늙은 공룡에서 새 왕으로 변신해 돌아왔다
모바일과 클라우드 퍼스트로 살아나다 / 과거 영광을 잊고 되돌아보지 않는다
3. 1인 창작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산업 지형을 바꾼다
내 창작물을 기반으로 직접 수익을 만든다 / 개인에게 주권을 돌려주는 시대가 열렸다
4. 딥테크 스타트업은 기술보다 비즈니스로 증명해야 한다
기술 자체보다 비즈니스를 구현해야 한다 / 혁신의 저주에 걸리더라도 멈출 수는 없다
5. 혁신 기업가 집단 페이팔 마피아가 정치까지 넘본다
페이팔 마피아는 실적으로 역량을 증명했다 / 실리콘밸리 장악에 이어 정치에 입문하다
6. 인공지능 딥페이크의 역습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절대 악이 아니라 혁신 기술이다 / 인공지능의 역습은 이미 시작됐다
7장 글로벌 시장과 소비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1. ‘질병이 된 비만’이 제약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질병으로 주목받게 된 비만이 제약 시장을 바꾸다 / 비만치료제로 제약업 세계 1등 자리에 오르다
2. 경제 불황에서도 초프리미엄 명품은 성장하고 있다
고객은 확고한 브랜드에 끌린다 / 장인 정신의 가치로 불황을 극복한다
3. 리커머스는 단순 중고 거래를 넘어 차세대 소비 문화다
리커머스 시장이 비주류의 한계를 벗어나다 / 중고 거래의 핵심인 신뢰를 보장해야 한다
4. Z세대는 저소비 코어를 통해 절제된 개성을 드러낸다
최소한 소비로 최대한 만족을 추구한다 / Z세대는 소비가 놀이이자 지혜의 자랑거리다
5. K-유니콘의 해외 상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이다
해외 상장은 지속성장을 위한 당연한 선택이다 / 상장은 끝이 아니라 진검승부의 시작이다
6. 왜 엔비디아 직원들은 과도한 업무에도 떠나지 않는가
노동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잡호핑을 잡아라 / 인재 확보를 위한 새로운 인센티브를 제시하다
8장 기업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1. 큐텐의 매출 확대 출혈 마케팅에 소비자만 울었다
적자투성이 기업으로 위험한 도박을 벌이다 / 불량기업의 머니게임은 이제 안 먹힌다
2. 성공한 기업을 철저히 따라 한다고 성공하는 게 아니다
그저 따라 한다고 성공하는 게 아니다 / 성공기업과 실패기업 모두에서 배워야 한다
3. 스톡옵션 신화의 붕괴에서 일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보상시스템의 대명사 스톡옵션도 한계에 다다르다 / 보상 제도보다 일 자체를 즐기고 몰입하게 하라
4. 라인야후 사태는 글로벌 합작투자의 한계를 보여준다
정말 라인의 경영권을 일본에 뺏긴 걸까 / 비즈니스는 비즈니스로 풀어야 한다
5. 왜 식음료 프랜차이즈 상장 잔혹사는 계속되고 있는가
주식시장의 골칫거리로 전락하다 / 상장이 결코 성공의 종착역이 아니다
9장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법칙을 찾아라
1. 일류기업들이 몰락하는 데는 5가지 패턴이 있다
혁신기업의 딜레마에 빠져 몰락하다 / 삼성전자는 IBM처럼 부활할 수 있을까
2. 아베노믹스의 슈퍼 엔저는 ‘값싼 일본’을 만들었을 뿐이다
슈퍼 엔저가 일본을 망치고 있다 / 값싼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3. 스타트업이라면 활주로가 끝나기 전에 이륙해야 한다
적정 수준의 런웨이 관리가 중요하다 / 스타트업은 불확실성에서 기회를 잡는다
4. 본전을 찾겠다는 심리로 이어지는 ‘물타기’는 위험하다
본전만 찾자는 심리가 더 큰 손실을 부른다 / 도박사의 오류에 빠져 현실에 눈감지 마라
5. 왜 한국 증시의 10년 수익률은 미국의 7분의 1인가
퇴출 대상 한계기업이 한국 증시를 망친다 / 선진시장은 한계기업이 발붙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