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PART 1|공식기록원의 이름으로
공식기록원은 우산과 소금 장수 중 어느 편?
오선진의 맨손 수비에 낚인 기록원과 노히트노런
16득점, 그 이닝 속으로
만신창이 불펜 덕에 하얗게 불태운 하루
국가대표 기록원의 이름으로
‘수비 시프트’는 야구에 약일까? 독일까?
김현수의 기록 번복 요청이 무산된 이유
전광판 오작동이 부른 참사
한용덕 감독에 휘둘린 기록원의 새가슴
한국시리즈 물길을 바꾼 기록원의 조언
아찔했던 오재일의 위험천만 앞지르기
오판 유발자, 추월의 묵시록
공식기록원, 그 존재의 원초적 이유
기록원도 ‘어필’을 먹고 산다
‘대도’ 전준호의 Mr.550
30분이나 걸린 패전 투수 판단
기록원 판단 재량권의 기준과 그 흐름
사이클링히트는 대기록? 그 이면의 세계
장외홈런과 비거리에 관한 불편한 진실
또 하나의 기록 정신, ‘가정 아닌 결과’
기록법으로 설명되지 않았던 NC 박민우의 주루 센스
시대가 요구하는 ‘야구만의 고정관념 탈피’
프로야구와 승부치기, 그 궁합은?
대문 활짝 열린 ‘기록이의신청제도’의 앞날
비인간적(?) 규정에 무산된 폰트의 ‘퍼펙트게임’
선수를 기리는 또 하나의 방법 ‘고별 투어’
PART 2|야구 경기의 블랙홀, ‘룰(Rule)’
미수에 그친 이범호의 반전 수비 시프트
‘심판 야구교실’ 해프닝의 규칙적 배경
흥하느냐 망하느냐, 양날의 검 ‘고의4구’
‘자동 고의4구’ 도입으로 얻은 것과 잃은 것
신본기 헤딩 토스의 규칙적 의미
3피트 논란의 핵심, ‘경기를 위한 규칙’ VS ‘규칙을 위한 경기’
야구의 화석 기록, 역도루를 아시나요?
포수 마스크의 용도 변경은 유죄일까 무죄일까?
야구의 ‘포구’, 그 알쏭달쏭한 원리
한 달 천하로 끝난 ‘뉴 트랜스퍼’ 규정
이러쿵저러쿵, 채태인의 주루 포기
또 하나의 굴레 규정, 세모표
‘헤드샷’ 자동 퇴장 규정의 웃픈 자화상
야구의 미운 오리 새끼, 희생플라이
희생플라이, 그 변종의 세계 속으로
규칙마저 무력화시킨 MLB ‘챌린지’의 양면성
부정위타자, 때론 침묵이 능사는 아니다
MLB의 난장판 더블스위치, 핵심은 부정선수
세이브 규칙 ‘효과적 투구’의 삭제 의미
지명타자 제도가 경계해야 할 부분, ‘주객전도’
진화한 KT 김민혁의 타격자세, 번트야? 타격이야?
자동 고의 4구로 가능케 된 ‘0구’ 투수 패전 기록
새로운 경기 규정에 울고 웃는 야구
삼진보다 형님뻘인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기록 규칙에 발목 잡힌 나성범의 연속 타수 안타
손아섭의 2000안타 기록 달성일에 관한 규칙적 논란
PART 3|기록적인 그러나 인간적인…
성준의 신경전이 부른 3루 주자의 자폭
감동은 기록의 무게순이 아니다
공인구와 기록 사이
‘하고집이’ 김기태 감독의 팔색조 어필
기록지에 점으로 남은 장종훈의 동료애
야구의 기원을 뒤흔든 ‘진 세구라’의 역주
스피드 업 규정이 빚은 배영수의 ‘헹가래 투수’
이택근이 열어젖힌 판도라의 상자, 내용물은 ‘부당이득 환수’
태그를 둘러싼 천태만상 야구
기만이 합법화된 야구, 핵심은 상대가 누구?
살아 있는 비공식 야구 참고서, 채태인과 박석민
익숙함이 만든 이대호의 강제 결장과 강제 노역(?)
가늠자로 쓰기 힘든 노히트노런 효과
KBO리그 첫 승, 그 이상의 의미를 던진 박찬호
야구기록의 적자와 서자
박민우 vs 서동욱, 규칙이 전부가 아닌 사람의 야구
박상원 ‘기합’ 투구에 관한 규칙적 접근
오재원의 연이은 돌발 플레이, 공부는 타인의 몫
기록원의 환청이 낳은 두산 강원진의 둔갑술
유강남과 MLB의 본헤드 플레이는 ‘미끼’가 원수
선수의 과잉 친절은 유죄
불문율 핑계 ‘무관심 진루 적용’은 과연 정당한 것일까?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역사와 기록, ‘시구’
끝을 알 수 없었던 이승엽의 단비 홈럼 행진
그리운 선배 그리운 이름,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