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01. 사람 꽃 피는 마을
- 글을 시작하며
- 추천의 글
(우리가 사는 마을)
1. ‘각시바구’, ‘서방바구’ 보셨소? - 고흥 금계마을
2. “가시리 부자 동네라고 해” - 곡성 가곡마을
3. “여긴 또 다른 세상이여” - 고창 반암마을
4. 고요하지만 선명히 들리는 - 강진 동문안마을
(마을마다 꽃은 피고 지고)
1. 굽이치는 영산강과 푸른 숲을 두르고 - 나주 청림마을
2. 내를 휘돌아나간 용은 다시 돌아올까? - 순천 회룡마을
3. “우리 동네는 영산강이 시원하게 불어” - 함평 기동마을
4. 개 짖는 소리도 없이 적막하네 - 순창 장례마을
(산 넘어 남촌에는)
1. “죽세품 덕에 도라꾸로 돈 싣고 간다 했어” - 담양 왕산마을
2. “영산강 하구댐 들어선 뒤로 그 맛나던 숭어맛을 못 봐” - 무안 배뫼마을
3. “옛날에는 강물이 찰랑찰랑했제” - 광양 신답마을
4. “우리 마을 용이 가장 힘이 셌다고 그래” - 광주 용전마을
02. 산골에서 부르는 노래〉
(숲 속 작은 마을에 봄이 오면)
1. 830리 지리산길의 시작과 끝 - 남원 매동마을
2. 각시바우 전설 흐르는 금강 끼고 - 무주 봉길마을
3. “나무 한 짐씩 이고 지고 두리봉을 빨래줄처럼 내려왔어” - 완주 오성마을
4. “아따 소지가 잘 올라간 것 봉께 올해도 풍년 들것네” - 화순 우봉마을
03. 사람 냄새나는 아름다운 마을들
(못난 것이 마을을 지킨다는데)
1. 이웃과 더불어 웃고 울며 세상을 경작 - 장흥 청룡마을
2. 쭉정이 나가고 알맹이만 남은 치처럼 - 장성 야은마을
3. 섬진강 굽이굽이 흘러가고 - 임실 천담마을
4. 신선들이 누워 달구경했다는 굴속 누각 - 진안 월운마을
04. 항상 사람이 그리운 곳
(나눌 것이 있어 아름다운)
1. 간판 단 종교만도 일곱 가지 - 김제 용화마을
2. 마을 한가운데 행복한 고인돌 - 부안 구암마을
3. 사러리들에 ‘李소나무’ - 해남 송정마을
4. 여전히 우리의 소리는 우렁차다 - 보성 광화마을
5. 들판 한가운데서 천년을 버틴 당간지주 - 영광 월평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