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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황장엽 (하)

소설 황장엽 (하)

  • 림일
  • |
  • 시대정신
  • |
  • 2013-10-10 출간
  • |
  • 287페이지
  • |
  • ISBN 9791156070009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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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베이징 한국대사관
악마의 본성
1997년 4월 20일
자유북한방송
서울 날씨
박근혜 국회의원
독재를 말하다
통일을 요리하다
워싱턴에서
후지모토 겐지
박정희가 독재자라면
요덕스토리
아 ! 꿈의 달동네
삼흥학교
아름다운 여인
무거운 짐
2010년 10월 10일

■ 故 황장엽 선생 영전에 드리는 작가의 글

도서소개

림일 장편소설『황장엽』(하)권. 북한의 최고위직을 역임했지만 탈북하여 14년간 북한사회의 진실을 알렸던 故 황장엽 선생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다룬 소설이다. 60여 년간의 연구 및 실천을 통해 만들어진 그의 철학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출간에 이르기까지 】
북한 관련 도서 가운데 연구서나 학습서는 비교적 많은 편이지만 여가시간에 편하게 읽을 만한 도서는 그다지 없다. 북한의 현실이 암울하고 비관적이기 때문에 내용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전업작가들이 북한을 소재로 글쓰기에 나서지 않는 것도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빈번하게 북한뉴스를 접하다보니 굳이 책까지 사보려고 하지 않는 경향도 작용하는 것 같다. 또 북한문제를 정치문제로 둔갑시켜 국민들을 피곤하게 하고, 때로 분열시키는 정치권의 문제도 있다. 그리고 북한을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도서는 소위 ‘죽을 쑤는’ 냉혹한 현실도 무시 못 할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이런 여러 이유 때문에 탈북자의 수기, 학자들의 학술서 등 팩트 위주의 도서는 비교적 많은 편이지만 소설이나 만화 등은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부족한 게 현실이다. 그렇다보니 북한 관련 도서는 딱딱하고 무거우며 우울하다는 느낌마저 드는 게 현실이다.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있던 중 탈북작가 림 일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미 세 권의 수기와 『소설 김정일』1ㆍ2를 출간한 작가이다. 국제 펜(PEN) 망명북한펜센터에 참여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글은 위트와 재치가 넘쳐난다. 때로 천진난만한 느낌도 든다. 그렇다고 가볍지는 않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채널A 등에 출연하는 입담에, 동아일보 등 주요 언론사에 글을 쓰는 글쟁이니 굳이 덧붙여 설명하지 않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수차례의 고배를 마신 북한 관련 도서의 출판은 신중할 수밖에 없다. 『소설 김정일』도 작가의 능력과 열정에 감동하여 출판하였지만 시장에서는 외면을 받았다. 북한 관련 도서는 안 팔린다는 공식을 깨뜨리지 못한 것이다. 그러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소설 황장엽』을 또 내고 있으니 림 일 작가와의 인연이 남다르다는 설명 외에 달리 할 말이 없다. 그런 인연과 인간 황장엽이 주는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후세에 남기는 것도 의미가 있을 거라 판단했다. 경영난을 자초하는 일이지만 돈만 생각하며 출판하는 것은 아니기에 두 눈을 질끈 감았다.

【 출간 취지 】
故 황장엽 선생을 주인공으로 최초 출간되는 장편소설
고(故) 황장엽 선생을 다룬 이 책은 한반도 분단사에 대한 인식 지평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세인들이 아는 것처럼 고인(故人)은 북한의 최고위직을 역임했으며, 북한의 통치이데올로기인 주체철학의 근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북한을 이해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남한에서도 14년간 북한사회의 진실을 알리는 동시에 이의 개선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였다. 그리고 60여 년간의 연구 및 실천을 통해 만들어진 그의 철학을 통해 남북의 통일과 민족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는 결국 북한의 현실과 진실을 파악하는 지름길이며,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통일의 물꼬는 여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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