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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의후예밀다원시대(김동리탄행100주년기념소설그림책)

화랑의후예밀다원시대(김동리탄행100주년기념소설그림책)

  • 김동리
  • |
  • 교보문고
  • |
  • 2013-09-02 출간
  • |
  • 312페이지
  • |
  • ISBN 9788998886486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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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화랑의 후예 신춘문예 당선에 빛나는 위트 넘치는 데뷔작
바위 김동리만의 독특한 소재로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안타까운 삶을 대변하다
무녀도 엄마와 아들 사이에 벌어지는 샤머니즘과 기독교의 갈등
황토기 황토골이라는 흉지에서 벌어지는 ‘지옥도’의 풍경
역마 소재의 독특함을 버리고 묘사의 힘만으로 빛낸 도전작
흥남 철수 전쟁의 비참함을 멜로드라마적 구성에 담아낸 수작
밀다원 시대 무거운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그려내는 작가적 수완이 돋보이는 소설
등신불 김동리가 자신의 대표작으로 뽑은 바로 그 작품!

작품 해설 패러독스적 세계관의 재발견
소설그림집 참여 화가들

도서소개

한국인의 가슴에 언네자 깊은 울림을 안겨주는 작가 김동리의 100주년 기념 작품집! 김동리 탄생 100주년 기념 소설그림집 『화랑의 후예 밀다원 시대』. 한국의 현대소설가들 가운데 전통의 세계, 종교의 세계, 민속의 세계에 가장 깊은 관심을 가진 작가로 평가되는 김동리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를 글로 읽고 그림으로 느낄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저자의 주옥같은 단편 8편과 황주리, 박영근, 김덕기, 윤후명 등 8명의 화가들이 작품에 맞춰 그린 그림을 함께 담았다. 신춘문예 당선에 빛나는 데뷔작 《화랑의 후예》, 저자만의 독특한 소재로 일제 강점기 조선인의 안타까운 삶을 대변한 《바위》, 엄마와 아들 사이에 벌어지는 샤머니즘과 기독교의 갈등을 그려낸 《무녀도》, 전쟁의 비참함을 멜로드라마적 구성으로 담아낸 《흥남 철수》, 무거운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그려내는 작가적 수완이 돋보이는 《밀다원 시대》, 저자가 자신의 대표작으로 뽑은 《등신불》 등의 작품과 함께 전영태 교수의 해설을 담아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한국인의 가슴에 가장 깊은 울림을 주는 소설가 김동리
그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를 글로 읽고 그림으로 느낀다

■ 이 책의 특징

▶김동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뽑은 8편의 대표작과 이를 표현한 그림
오는 11월 24일은 소설가이자 시인인 김동리(1913~1995) 탄생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김동리는 민족주의에 기반한 순수문학을 옹호하며 한국 문학을 대표해온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동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그의 작품에 여러 화가들의 그림을 더한 문학그림집이 출간되었다.
신간 『화랑의 후예, 밀다원 시대』에는 신춘문예 당선에 빛나는 위트 넘치는 김동리의 데뷔작 「화랑의 후예」, 엄마와 아들 사이에 벌어지는 샤머니즘과 기독교의 갈등을 그린 「무녀도」, 김동리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으로 뽑은 「등신불」 등 김동리의 주옥같은 단편 8편이 실려 있다. 특히 이 책에는 특히 황주리, 박영근, 최석운 등 전문 화가를 비롯해 윤후명 작가까지 8명의 화가들이 직접 김동리의 작품에 맞춰 그린 그림을 더했다. 이 그림들은 독자들이 작품에 빠져들기 쉽게 하는 동시에 김동리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았으며, 기존에 나와 있는 김동리 작품집들과의 차별성도 꾀했다. 또한 전영태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교수가 작품에 대한 해설을 더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김동리 작품에 대한 이런 새로운 접근과 해석이 우리 현대문학의 길목에 놓여 있던 근대문학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환기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전통과 종교, 토착적 삶에 대한 애정을 글에 담은 소설가
김동리는 한국의 현대소설가들 가운데서 전통의 세계, 종교의 세계, 민속의 세계에 가장 깊은 관심을 기울인 작가로 평가된다. 그는 토착적 한국인의 삶과 정신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인간에게 주어진 운명의 궁극적 모습을 이해하려 끊임없이 노력했다. 작품 활동 초기에는 한국 고유의 토속성과 외래사상의 대립을 신비하고 허무하면서도 몽환적인 세계를 통해 그려냈으며, 이후에는 그의 문학적 논리를 작품에 반영해 작품세계의 깊이를 더했다. 6·25전쟁을 겪은 뒤에는 인간과 이념의 갈등을 조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국의 사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을 탐구한 그의 소설은 한국인의 가슴에 언제나 깊은 울림을 안겨준다.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는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근현대 문학인들의 책을 지속적으로 내오고 있다. 2008년 청마 유치환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작품집 『깃발, 나부끼는 그리움』을, 2012년에는 시인 백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를 내면서, 독자들에게 잊혀가는 우리 근현대 문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김동리의 소설그림집 『화랑의 후예, 밀다원 시대』는 대산문화재단과 한국작가회의가 서울시 후원으로 여는 ‘2013년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에 맞춰 출간되어 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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