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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임팩트다

말은임팩트다

  • 한근태
  • |
  • 올림
  • |
  • 2013-07-10 출간
  • |
  • 248페이지
  • |
  • ISBN 9788993027440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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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 사람을 바꾸는 말의 힘

1 언어의 빛과 그늘
‘오히려’ 군수님
칭찬에 춤춘 고래는 어떻게 되었을까
세상에서 제일 미운 사람
이런 문자, 솔직히 불쾌합니다
젊은이들은 왜 건강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말,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2 말을 하려면 임팩트 있게 하라
비유하라, 임팩트가 생긴다
대비하라, 임팩트가 강해진다
본질을 꿰뚫어라, 통쾌한 임팩트를 남긴다
모순어법을 활용하라, 메시지가 살아난다
재치, 그 기막힌 반전의 미학
명품을 만드는 언어의 이종결합

3 강렬한 스피치는 무엇이 다른가
시처럼, 광고처럼
2000번 강연에서 얻은 깨달음
강연이 잘되는 날
대한민국 국회, 왜 소통이 안 될까
성공하는 스토리텔러는 무엇이 다른가
침묵의 힘

4 생활을 지배하는 대화의 기술
대화는 탁구다
대화의 테러리스트들
뜨거운 대화는 어떻게 가능한가
상대가 말할 때 내가 해야 할 일
어쩌다 다치셨어요? vs 얼마나 아프셨어요?
싸우지 않는 부부의 비결
대화에 불을 붙이는 ‘리액션’
가족의 대화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왜 사람들은 점쟁이를 찾을까

5 질문이 답이다
혁신을 일으키는 위대한 질문
질문하라, 얻을 것이다
질문에는 순서가 있다
인터뷰로 덕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전문가의 뻔한 답변, 도대체 왜?
성공 인터뷰를 위한 체크리스트
최고의 인터뷰어는 끄집어낸다

6 살아 있는 조직의 언어, 죽어가는 조직의 언어
정직의 힘
모든 진실은 이 길로 통한다
건강한 갈등을 허(許)하라
‘반응’하는 사람이 인정받는다
피드백의 생명은 속도
기분 좋은 격려는 ‘거리’를 찾는다
갈등 해결의 키포인트 ‘마음의 문’
리더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
무엇이 의사결정을 완벽하게 하는가
조직의 건강진단서를 체크하라
우리는 아직도 서로를 그리워한다
사장실의 위치를 보면 회사 견적이 나온다
머리말 : 사람을 바꾸는 말의 힘

도서소개

이 책은 말에 관한 공허한 이론서가 아니다. 저자는 10여 년간 2000번 이상의 강연 경험을 바탕으로 임팩트 있게 말하는 법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안내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일관되게 강조하는 것은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어떻게 들었느냐는 것’이라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그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하라’는 이야기다.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면서 다 알아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가 받아들인 내용이기 때문이다.
싸이의 ‘말’은 ‘싸이’가 되었다!
-나와 세상을 움직이는 말의 힘

“살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 / 너 그러다 뭐 될래 / 살면서 가장 많이 하고픈 말 / 내 알아서 할게 / 그래 나 청개구리 / 그 누가 제 아무리 뭐라 해도 / 나는 나야”
싸이가 부른 ‘청개구리’라는 노래의 가사다. 생긴 대로 살겠다는 뜻이다. 그는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망하는 선택은 상관없지만 후회하는 선택은 사절”이라는 말도 했다. 망하는 한이 있어도 후회는 않겠다는 말이다. 과연 그는 자신의 생각대로 말하고 생긴 대로 살았고, 거침없이 행동했다. 그리고 2012년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말은 곧 그 사람이다. 말하는 걸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그 사람의 미래까지 알 수 있다. 식당 종업원에게 반말을 하는 사람은 권위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독설을 퍼붓는 사람은 내면에 화와 불만이 가득한 사람이고, 시간만 되면 자기 자랑을 늘어놓는 사람은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다.
말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면 오른쪽으로 가고, 왼쪽으로 가라고 하면 왼쪽으로 간다. 나비축제로 유명한 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공무원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어차피’와 ‘차라리’라는 자조적인 말이 너무 듣기 싫었다. 생각이 말을 바꿀 수도 있지만 말이 생각을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한 그는 공무원들이 어차피란 말을 할 때마다 “옳은 말씀입니다. 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이겠지요. 하지만 다음부터는 ‘어차피, 차라리’란 말 대신 ‘도리어, 오히려’란 단어로 바꾸어 말씀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그런 말버릇이 하루아침에 고쳐질 리 없었지만 끈질기게 반복해서 밀어붙였다. 그러면서 ‘오히려 군수님’이란 별명이 붙었다. 근데 참 이상한 일이었다. 장난처럼 아무 생각 없이 쓰기 시작한 말이 사람들의 표정을 밝게 만들고 희망을 주게 되었다. 말 하나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의 분위기를 달라지게 한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이다!
-10년간 2000번 강연에서 얻은 깨달음

이 책은 말에 관한 공허한 이론서가 아니다. 저자는 10여 년간 2000번 이상의 강연 경험을 바탕으로 임팩트 있게 말하는 법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안내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일관되게 강조하는 것은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어떻게 들었느냐는 것’이라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그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하라’는 이야기다.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면서 다 알아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가 받아들인 내용이기 때문이다.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말은 누구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 귀에 쏙 들어오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말을 하면서도 상대는 무슨 생각을 할까, 어떤 반응을 보일까를 늘 생각해야 한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고 노래한 안도현 시인처럼 입장을 바꿔 보면 공감하게 되고 놀라운 통찰을 얻게 된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 무슨 말을 할 것인지, 어떻게 전달해야 씨알이 먹힐지를 고민해야 한다. 상대방이 내 말을 듣고 난 후 어떤 생각을 하길 바라는지도 스스로 질문해봐야 한다. 그래야 말할 때 핵심이 드러나고 의사가 정확히 전달된다. 그 속에서 감동이 일어나고 관계가 살아난다.
이야기를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는 사람이 있고, 지루해서 하품이 나도록 만드는 사람도 있다. 차이가 뭘까? 대화의 기술이다.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대화의 기술이 없으면 상대를 괴롭히게 되고 대화의 흐름을 깨게 된다. 대화의 테러리스트가 되는 것이다.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 다른 사람에 대한 이야기만 주로 하는 사람,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 엉뚱한 소리를 하는 사람, 너무 나서는 사람,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 서론이 너무 장황한 사람, 모든 것을 너무 자세하고 완벽하게 이야기하려는 사람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다.
우리는 매일같이 누군가와 말을 주고받는다. 대화를 하고, 질문을 던지고, 부탁을 하거나 지시를 하기도 한다. 때로 인터뷰를 하거나 당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하게 될 때도 있다. 가히 말의 세상에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안다. 그렇다면 그러한 세상에서 공감을 부르고 호감을 주는 말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하고 싶은 말을 ‘듣고 싶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강력한 임팩트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는 말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사람을 움직이는 말을 하라
-임팩트 있게 말하는 법

<뉴욕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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