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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의 완성 신사화

품격의 완성 신사화

  • 이이노 다카히로
  • |
  • 알에이치코리아
  • |
  • 2013-06-28 출간
  • |
  • 312페이지
  • |
  • ISBN 9788925545134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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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을 대신하며

제1부 건강하게 신고 싶은 이들을 위해
1. 먼저 ‘발끝’을 바라보자!인체의 주춧돌, 발 뼈의 구조
인간에게 인간다운 삶을 선사하는, 3개의 아치
바른 ‘걸음걸이’와 올곧은 ‘자세’
발 ‘크기’와 구두 ‘치수’

2. ‘부재’를 알면 구두의 가치가 보인다!
구두 외부를 구성하는 부재
구두 내부를 구성하는 부재

3. 누구나 약점은 있다!
발 크기, 좌우가 다른 사람도 많다
발과 구두, 발끝과 발 전체의 모양
발의 장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4. 숫자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각 나라별로 알아보는 ‘구두 사이즈’
구두 구입 전, 이것만은 알아두자
구두 구입 시, 이것만은 알아두자
구두끈 묶는 법

제2부 멋지게 신고 싶은 이들을 위해
5. 누가 뭐래도 ‘신사화의 주역’은 바로 이 구두!
더비와 발모럴의 차이
단조로운 매력, 플레인 토
격식을 갖춘 자리라면, 캡 토
비즈니스 자리에서 활약하는, 쿼터와 세미 브로그
다양한 종류의 풀 브로그
이젠 더없이 친숙한 U팁
개성 넘치는 새들 슈즈와 길리

6. 실력 있는 ‘조역’도 필요하다!
버클 장식이 포인트, 스트랩 슈즈
신축성이 돋보이는, 일래스틱 슈즈
슬립 온의 상징, 로퍼
주로 미국에서 인기, 태슬 슈즈
발등이 대칭적인, 코브라 뱀프와 비트 모카신
좀처럼 신을 기회가 없는, 오페라 펌프스와 앨버트 슬리퍼
쓰임새로 정해지는 부츠의 ‘길이’
드레스 부츠 입문에 제격, 처커 부츠와 조지 부츠
승마 이외에도 활약하는, 조퍼 부츠와 사이드 고어 부츠
잊어선 안 될, 웰링턴 부츠와 버튼 업 부츠

7. 제법에 따라 스타일도 착화감도 크게 달라진다!
지금 신고 있는 구두부터 체크해보자!
에지에 얹는 ‘얇고 긴 가죽’이 포인트, 웰트식
부드러운 굴곡, 스티치다운식
옆면의 바늘땀이 특징, 노르웨이젼식
가벼운 착화감, 맥케이식
그 밖의 다양한 제법

8. 소재의 차이가 구두의 차이를 부른다!
시작하기에 앞서
연령이나 성별에 따른 소가죽 분류
무두질 방법에 따른 소가죽 분류
가공법에 따른 소가죽 분류
착색ㆍ마무리 공정에 따른 소가죽 분류
소 이외의 포유류 가죽
이그조틱 레더

9. ‘산지’에 따라 풍미가 달라지는 것은 술과 마찬가지!
영국 신사화의 특징
이탈리아 신사화의 특징
미국 신사화의 특징
프랑스 신사화의 특징
그 밖의 국가 신사화의 특징

제3부 소중하게 신고 싶은 이들을 위해
10. 좋은 구두는 새로 산 순간부터, 키워가는 것!
손질 전, 이것만은 알아두자
기본부터 충실히, 소가죽 구두의 손질법
손질 도구를 알아보자, 외피 가죽 편
알고 보면 간단한, 기모 가죽 구두의 손질법
손질 도구를 알아보자, 기모 가죽 편
오일드 레더 구두의 손질법
페이턴트 레더 구두의 손질법
흰색 가죽 구두의 손질법
코도반 구두의 손질법
이그조틱 레더 구두의 손질법

11. 응급처치는 빠를수록 좋다!
구두에 심한 오염이 생겼다!
구두에 곰팡이가 폈다!
발냄새가 난다!
구두에 ‘쓸리는’ 부분이 있다!
아끼는 구두, 비오는 날 신을 수밖에 없다면?
구두에 상처가 났다!
이른 아침, 5분 만에 손질하지 않으면 안 된다?

12. 다음 단계는 과연 무엇일까?
어떤 구두를 어떻게 갖추면 좋을까?
비즈니스에 적합한 갑피의 색상
‘오래 신을 수 있는’ 구두의 가격은?
겉창의 차이점을 살펴보자
신사화의 사이즈가 변하고 있다?
궁극의 단계 ‘맞춤구두’
꾸준히 수리해서 오래 신자!

맺음말

도서소개

가끔 지갑이나 손목시계, 때로는 휴대전화를 깜빡 하고 나온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구두를 신지 않고 집을 나서는 일은 없지 않을까?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집밖을 나설 때는 당연히 신는 것, 구두는 이미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 될 가까운 존재다. 구두가 가진 본연의 임무는 발을 보호하는 동시에 걷기 편하도록 발을 보조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미 우리 생활에서 구두가 차지하는 영향력은 크다. 반드시 일정한 기준에 따라 갖춰야 할 기준이 있는 물품이 되었다. 장소에 걸맞지 않은 구두, 패션의 균형을 깨는 구두를 보면 안 좋은 인상을 갖게 된다. 구두가 이미지를 결정하는 시대인 셈이다.
멋과 품격은 진짜 구두를 만났을 때 완성된다.
자신감과 편안함을 안겨주는 구두를 찾아라.

품격의 완성 신사화

구두에 시선이 멈추는 단 1초 동안
당신의 품위에 대한 평가는 결정된다.

구두란 무엇인가?

가끔 지갑이나 손목시계, 때로는 휴대전화를 깜빡 하고 나온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구두를 신지 않고 집을 나서는 일은 없지 않을까?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집밖을 나설 때는 당연히 신는 것, 구두는 이미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 될 가까운 존재다. 구두가 가진 본연의 임무는 발을 보호하는 동시에 걷기 편하도록 발을 보조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미 우리 생활에서 구두가 차지하는 영향력은 크다. 반드시 일정한 기준에 따라 갖춰야 할 기준이 있는 물품이 되었다. 장소에 걸맞지 않은 구두, 패션의 균형을 깨는 구두를 보면 안 좋은 인상을 갖게 된다. 구두가 이미지를 결정하는 시대인 셈이다.

진정한 내 구두는 어디 있을까?

남성중에는 별다른 고민 없이 구두를 사는 사람이 많다. 패션 잡지 등에 실린 정보를 보고 구두를 고르는 사람도 있지만 겉만 보고 판단할 뿐,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주위 환경에 적합한 구두를 고르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과거에 비해 남성들이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세련된 옷맵시를 자랑한다 해도 아직 발끝에까지는 그 관심이 미치지 못한 듯하다.

드레스 슈즈, 워크 부츠, 스니커즈…. 남성이 신는 구두의 종류만 해도 이렇게 매우 다양해졌다. 그러나 유행이나 외양에만 치우치다 보니 제 구실을 다하지 못하는 구두가 적잖은 게 사실이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 구두라 해도 겉만 번드레할 뿐, 자신에게 적합한 구두가 아니라면 발도 불편하고 자칫하다간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의 발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으며 왜 어떤 걸음걸이가 건강에 좋은지를 알려주며 시작된다. 자신에게 적합한 구두를 골라야 하는 것인지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과학적 근거를 통해 공감을 불러내는 것이리라. 조금은 딱딱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이 책에 대한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내 구두를 골라내는 3가지 포인트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진짜 내 구두’를 고르고, 잘 사고, 잘 신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ㆍ건강에 유의하여 신는다(구두를 사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지식)
ㆍ품격에 맞게 신는다(구두를 살 때 활용할 수 있는 지식)
ㆍ소중히 아껴 신는다(구두를 사고 난 후에도 도움이 되는 지식)

구두에 관한 가장 기초적이지만 중요한 분야에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으며, 설명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곳곳에는 실제 상품의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첨부하여 이해를 도왔다.
분명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이면 구두를 선택하는 안목이 넓어져 있을 것이다.

구두는 이미 신체의 일부분이나 다름없다. 옷을 입지 않고 밖으로 나가는 것을 상상하기 힘든 것처럼 구두 역시 생활에서 뗄 수 없는 필수품이자 자신을 포현하는 마지막 포인트로 자리매김했다.

구두는 패션을 완성하는 마지막 포인트이자
건강을 지탱하는 자기 관리의 시작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구두가 지닌 의미와 진정한 역할을 깊이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발밑에서 우리 생활을 지탱해주는 구두의 구조, 역사, 나라별 유형, 올바른 구두선택법, 그리고 마음에 드는 구두를 자신의 몸에 쾌적하게 오래 신는 법이 담겨 있다.
구두는 패션의 방점, 스타일의 완성이자, 심리적 안정과 육체적 건강을 지켜주는 버팀목이기도 하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자기 관리의 시작점인 구두에 대한 안목을 키우고, 선입견을 바꿔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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