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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잠을사더라도고래꿈을꾸어라

새우잠을사더라도고래꿈을꾸어라

  • 김선재
  • |
  • 황소북스
  • |
  • 2013-07-02 출간
  • |
  • 224페이지
  • |
  • ISBN 9788997092222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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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의 글
01 꿈이 당신을 잠에서 깨게 하라
02 한계를 극복하고 꿈에 도전하라
03 신뢰와 믿음이 없으면 꿈도 없다
04 꿈을 이루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05 큰 물고기는 어항 속에서 살 수 없다
06 최고의 작품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07 꿈을 이루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08 꿈은 현실을 자라게 하는 묘목이다
09 큰 꿈은 작은 발걸음에서 시작한다
10 가장 멀리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11 노력은 결코 꿈을 배신하지 않는다
12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자
13 도전하는 이유는 꿈이 있기 때문이다
14 꿈을 위해 100명의 노력을 활용하라
15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꿈은 없다
16 자신감이 없다면 꿈도 없다
17 꿈은 황금보다 더 소중하다
18 당신이 선택한 직업에서 길을 찾아라
19 실수는 꿈을 단련시키는 훈련이다
20 자신에게 없는 것을 탓하지 마라
21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22 부지런한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23 직관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4 꿈이 있는 사람은 인생을 즐긴다
25 상대를 배려하고 적을 만들지 마라
26 꿈은 상상력을 먹고 자란다
27 꿈이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28 꿈을 위해 적을 만들지 마라
29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30 당신의 꿈을 빼앗기지 마라
31 젊은 시절 꿈꾸었던 것에 충실하라
32 꿈은 실패와 인내를 먹고 산다
33 상상하는 훈련으로 꿈에 다가가라
34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35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이다
36 실패와 좌절은 꿈의 보약이다
37 긍정적인 마인드로 꿈을 완성하라
38 상상한 모든 것은 끝내 이루어진다
39 베스트 원보다는 온리 원을 지향하라
40 꿈은 생각의 크기만큼 자란다
41 가장 단순한 것이 답이다
42 근검절약은 꿈의 보증수표이다
43 목표설정을 첫사랑으로 삼아라
44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라
45 꿈이 없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46 인생에는 쉼표가 필요하다
47 소셜 네트워크 속에 꿈의 열쇠가 있다
48 명확하지 않은 것은 목표가 아니다
49 길이 없으면 만들면서 가라

도서소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감동 메시지!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는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 마침내 꿈을 이룬 사람들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장애를 극복하고 수영선수에서 세계적인 가수로 재탄생한 레나 마리아부터 무일푼으로 시작해 1시간에 8억 원의 강연료를 받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조 지라드 250명의 법칙’으로 자동차 판매왕에 오른 조 지라드, 힐튼 호텔 창업자 콘래드 힐튼,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도전했던 조지 말로리 등의 실화를 통해 꿈과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다. 꿈을 가지되 되도록 크게 가지라고 조언하며, 크고 원대한 꿈은 생각도 행동도 크게 만든다는 것을 알려준다.
꿈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죽기 직전에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는가
아니면 못 이룬 꿈이 생각나겠는가?

당신 꿈의 크기가 바로 당신 인생의 크기이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에게 전하는 49가지 감동 메시지
이 책은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 마침내 꿈을 이룬 사람들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장애를 극복하고 수영선수에서 세계적인 가수로 재탄생한 레나 마리아부터 무일푼으로 시작해 1시간에 8억 원의 강연료를 받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조 지라드 250명의 법칙’으로 자동차 판매왕에 오른 조 지라드, 힐튼 호텔 창업자 콘래드 힐튼,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도전했던 조지 말로리, 보험 외판원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톰 클랜시, 상상훈련으로 골프 황제가 된 니클라우스, 41세에 등단해 1000편의 글을 남긴 마쓰모토 세이초 등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밖에 교보생명 창업자 신용호 회장, 스티브 잡스, 리처드 바크, 찰리 채플린, 조용필, 벤자민 프랭클린, 안데르센, 버락 오바마, 닐 암스트롱, 존 폴 게티, 힐러리 클린턴, 실베스터 스탤론, 임창용, 토머스 모너건 등의 실화를 통해 꿈과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다.
이 책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꿈을 가지되 되도록 크게 가지라는 거다. 크고 원대한 꿈은 생각도 행동도 크게 만든다. 그러나 소박한 꿈은 그 꿈의 크기만큼이나 사고도 행동도 소박하게 만든다. 인간은 능력이 무한대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꿈을 제한시키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도전하는 게 두렵고 무섭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기의 꿈을 자꾸만 축소시켜 나가게 되면 결국은 마음도 위축되기 마련이다.
꿈은 가능한 크게 가져야 한다. 남들이 보기에 허황되고 비현실적이라도 작은 꿈을 가슴에 품지 마라. 큰 꿈도 세파에 시달리다 보면 작아지고, 작아진 꿈은 어느새 당신의 손에서 스르르 빠져나가게 된다. 큰 물고기는 작은 어항 속에서 살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크기의 강을 만나야 한다. 큰 꿈은 씨앗을 품은 열매처럼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고래는 어항 속에서 살 수 없다. 꿈을 가지되 크게 가져라!
누군가에 꿈이 주어졌을 땐 그것을 이룰 힘도 같이 주어진다
밥을 먹지 않는 것을 단식(斷食)이라고 한다. 그럼 꿈을 꾸지 않는 것을 무엇이라고 부를까? 그건 단생(斷生)이 아닐까. 즉 꿈을 꾸지 않으면 인생이 끊기고 만다. 꿈은 산소호흡기와 같아 그것을 떼는 순간 목숨이 끊기고 마는 것이다. 그만큼 꿈은 목숨만큼 중요하다.
인기 웹툰 작가 주호민의《무한동력》에는 한번 들으면 평생 잊지 못할 명대사가 나온다. 이 웹툰의 주인공은 금융권 대기업의 직원이 되는 게 꿈이다. 하지만 무한동력을 만들기 위해 수십 년째 연구 중인 하숙집 주인은 그건 꿈이 아니라고 말한다.
“내가 보기에 자네가 말한 그 꿈은 계획에 지나지 않네. 그리고 그 계획도 자네 스스로가 짠 게 아니지. 어렸을 때 어른들이 그런 질문을 하지. ‘넌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그때 자네가 했던 대답이 대기업 직원은 분명 아니었을 거란 말야.”
그러자 주인공이 대답한다.
“하하하. 그건 그렇죠! 하지만 꿈이 밥을 주진 않잖아요.”
그러자 하숙집 주인이 천금 같은 명언을 남긴다.
“지금 자네에게 필요한 건 밥이 아니야. 죽기 직전에…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는가, 아니면 못 이룬 꿈이 생각나겠는가?”
꿈을 꾸는 사람은 많지만 큰 꿈을 꾸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성서에는 “막대기만큼 바라면 바늘만큼 이루어진다”라고 했고 중국 속담에도 “높은 것을 얻으려는 사람은 중간 것을 얻고 중간 것을 얻으려는 사람은 낮은 것을 얻고, 낮은 것을 얻으려는 사람은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고 했다. 큰 꿈을 꾸어도 실제로는 꿈보다 작게 이루어지는 게 현실이다. 그래서 꿈을 클수록 좋다. 꿈이 크면 그만큼 크게 될 수 있는 확률이 있지만 꿈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일본에는 코이라는 이름의 잉어가 있다. 코이는 작은 어항에 넣어두면 5센티미터밖에 자라지 않지만 연못에 넣어두면 10센티미터까지 자라고, 커다란 강에 놓아두면 20센티미터까지도 자란다. 이는 스스로 환경에 적응하는 코이의 유별난 습성 때문이다. 코이가 살아가는 공간에 따라 몸의 크기 차이가 15배 더 넘도록 자라는 것은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준다.

호랑이를 그리려 노력하면 고양이라도 그리지만
고양이를 그리면 하면 아무것도 못 그린다
젊은 시절, 당신은 어떤 꿈을 꾸었는가? 낙엽 굴러가는 것만 봐도 우습고 눈물이 나는 10대 후반과 돌도 씹어 먹는다는 20대 초반. 당신에게는 당신만의 원대한 꿈이 있었을 것이다. 무슨 일이든 해낼 것 같았던 시기, 사람들은 당신을 보며 선한 기운과 강한 에너지를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젊은 시절 꿈꾸었던 것은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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