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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바꾸는분노조절

나를바꾸는분노조절

  • 송태인
  • |
  • 미디어숲
  • |
  • 2013-06-19 출간
  • |
  • 260페이지
  • |
  • ISBN 9788991907508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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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분노를 살피다
1.불통의 시대, 힐링보다 터닝이 필요한 시대다.
2.감각은 소통의 문이다.
3.화는 가깝고 작은 것에서 출발한다.
4.내 삶의 킹핀을 찾아라!
5.화는 사랑의 다른 이름이다.

제2장 분노를 발견하다
1.不성실 분노유형
2.不인내 분노유형
3.不성찰 분노유형
4.不정직 분노유형
5.不여유 분노유형
6.不개성 분노유형
7.不도전 분노유형
8.不관찰 분노유형
9.不몰입 분노유형
10.不상통 분노유형
11.不협력 분노유형
12.不정의 분노유형
13.不나눔 분노유형
14.不예의 분노유형
15.不포용 분노유형

제3장 분노를 깨닫다
1.분노의 습관을 깨라.
2.역지사지 품세
3.동문서답 품세
4.타산지석 품세
5.결자해지 품세
6.유비무환 품세

제4장 분노를 해결하다
1.분노조절 5단계 프로세스
2.사랑은 통심(通心)이다.
3.포기하는 것도 도전이다.
4.'사이'는 실존이다.
5.숫자에서 가치로 터닝하라!

제5장 분노를 예방하다
1.화폐 감별사는 위조지폐를 보지 않는다.
2.성찰의 근육을 통한 자기경영의 노하우
3.감사의 근육을 통한 가정경영의 노하우
4.정직의 근육을 통한 직장경영의 노하우
5.나눔의 근육을 통한 사회경영의 노하우
6.인문학으로 행복경영의 근육을 키워라.

도서소개

이 책은 교육철학적 관점에서 분노〔火〕의 뿌리를〔火根〕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분노 조절 공식을 통하여 분노의 출발과 과정 그리고 결과를 살피면서 지속적으로 예방과 치료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교육철학적 관점에서 분노〔火〕의 뿌리를〔火根〕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분노 조절 공식을 통하여 분노의 출발과 과정 그리고 결과를 살피면서 지속적으로 예방과 치료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제1장 '분노를 살피다'에서는 분노에 대한 현실인식을 다룬다. 분노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소통의 도구로써 재인식하게 하여, 분노를 사랑으로 터닝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2장 '분노를 발견하다'에서는 분노의 뿌리는 인성요소에 있음을 전제하고 15개의 인성키워드로 분노의 유형을 정리한다. 15가지 분노유형 진단표를 숙지함으로써 분노는 개인의 감정풀이라는 통념을 깨고, 자신의 분노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제3장 ‘분노를 깨닫다’에서는 반복되는 분노의 습관을 깨는 5가지 방법을 안내한다. 분노를 내버리고 나면 후회할 때가 있는데, 대부분 분노의 상황이 닥치면 이성적인 생각보다는 쌓인 감정의 습관이 먼저 튀어나온다. 여기서는 쌓인 감정을 다양한 각도로 접근해서 녹이는 수련도구를 공유한다.

제4장 ‘분노를 해결하다’에서는 분노를 해결하는 5단계 공식을 소개한다. 특히, 분노의 주체와 객체 그 둘 ‘사이’의 관점에서 마음을 하나로 모아, 서로 다름보다는 서로 같음의 눈으로 분노를 해결하는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제5장 ‘분노를 예방하다’에서는 분노의 뿌리인 인성근력을 키워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성찰의 근력으로 자기경영을, 감사의 근력으로 가정경영을, 정직의 근력으로 직장경영을, 나눔의 근력으로 사회경영을 원만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인성키워드 15개로 풀어가는 나만의 분노유형 발견하기!
不성실형, 不인내형, 不성찰형, 不정직형, 不여유형,
不개성형, 不도전형, 不관찰형, 不몰입형, 不상통형,
不협력형, 不정의형, 不나눔형, 不예의형, 不포용형

정서조절의 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잡다!
감정패턴 5가지 품세로 연습하는 나만의 분노습관 깨뜨리기
역지사지품세, 동문서답품세, 타산지석품세, 결자해지품세, 유비무환품세

한국인의 정서와 리듬에 맞다!
분노흐름 5단계 프로세스로 해결하는 나만의 분노해결 노하우
분노살피기, 분노발견하기, 분노깨닫기, 분노해결하기, 분노예방하기

화를 내버리는 사람은 후회를 낳고, 화를 조절하는 사람은 기회를 얻는다!
전통적으로 분노〔火〕는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였다. 분노를 내는 것은 방정하지 못한 행동으로 치부했다. 분노는 참는 것을 미덕으로 여겼다. 분노는 마음속의 불이다. 분노는 쌓아두면 더욱 커진다. 분노는 정서가 불안정한 곳에서 왕성하게 활동한다. 분노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난다. 분노는 바이러스다. 지금 이 바이러스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에게까지 일상의 삶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분노는 번지기 시작하면 종잡을 수가 없다. 그 악순환의 끝은 어디인지 예측하기 어렵다. 현대인들에게 분노는 치밀한 연구와 체계적인 공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분노는 개인차원에서 그칠 문제가 아니다. 정서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국가에서 에너지의 원천이 되기 때문이다.

필자는 근 20년간 줄곧 우리 교육문제를 고민해 왔다. 공교육, 사교육, 대안교육을 넘나들면서 가르치는 전공과목이나, 교육대상을 뚜렷하게 구분하지 않고 종횡무진 달려왔다. 그러나 시종일관 변하지 않은 주제는 ‘서로 살리는 교육’이다. 어디를 향하여 왜 가는지도 모르고 앞만 보고 달리는 기존의 교육시스템은 결국 소모적인 분노를 불러일으킨다는 이치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분노는 관계의 방향을 바로 잡으라는 신호이다. 그 신호는 모두가 느끼지만 그것을 예민하게 알아차리고 현실의 삶에서 구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힐링보다는 터닝이 필요한 때이다. 힐링은 소수의 전문가가 소수의 대상에게 행하는 서비스 개념이다. 이것으로는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분노의 악순환을 차단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분노는 기존교육시스템의 오류를 알리는 신호로 인식해야 한다. 삶의 패턴은 교육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서로를 살릴 수 있는 교육패러다임으로 터닝해야 한다. 필자는 그 방향을 ‘지식과 기술’ 중심교육에서, ‘인성과 소통’ 중심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한민국 한 사람 한 사람의 시간, 돈, 에너지가 긍정으로 전환하도록 교육의 새로운 디자인이 필요한 것이다. 급할수록, 총체적인 문제일수록 근원을 살피는 지혜가 필요하다.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누구나 공감하는 ‘분노’라는 부정어도 서로 살리는 기준으로 터닝하면 ‘사랑’이라는 긍정어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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