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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살았네-13(살아있는글읽기)

아이코살았네-13(살아있는글읽기)

  • 이주영
  • |
  • 고인돌
  • |
  • 2013-06-10 출간
  • |
  • 142페이지
  • |
  • ISBN 9788994372563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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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죽을 뻔했던 일곱 가지 이야기

처음 죽을 뻔했던 이야기
두 번째 죽을 뻔했던 이야기
폭탄에 죽을 뻔했던 이야기
물귀신이 될 뻔했던 이야기
굴속에서 죽을 뻔했던 이야기
바닷말에 감겨서 죽을 뻔했던 이야기
어른이 돼서 죽을 뻔했던 이야기

'죽을 뻔했던 일곱 가지 이야기' 마무리

2부 화랑골 이야기

태기산 전설
흙구슬
화랑골 여름

'아이코, 살았네!'뒷이야기

도서소개

죽고 사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늘이 정해 주는 것! 아이들을 오래된 미래로 이끄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아낸 「살아 있는 글읽기」 제13권 『아이코 살았네』. 2011년 기스트(GIST)라는 희귀암이 위에서 발병해서 간으로 전이되었다는 무서운 진단을 받은 중에도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열심히 써온, 초등학교 교장 출신의 아동문학가 이주영의 자전적 동화입니다.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암 때문에 두려운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렸다는 저자의 고백도 듣게 됩니다. 죽을 뻔한 사건에 대해 기억을 되살려 쓴 《죽을 뻔했던 일곱 가지 이야기》뿐 아니라,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쓴 《화랑골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물질문병과 경쟁사회에서 포위되어 시들어가는 아이들을 오래된 미래로 이끕니다. 아울러 어른들은 살다가 지치고 힘겨울 때 어린 시절이라는 추억의 서랍을 열어 재미있고 감동적 이야기를 끄집어내 마음의 치유를 얻도록 인도합니다. 만화가 김홍모의 정감 넘치는 그림을 함께 담아 읽는 재미를 북돋습니다.
♣ 어린이 문화운동가 이주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동화
♣ 삶의 벼랑 끝에 서 있을 때 어린 시절로 돌아가 추억의 서랍을 열어 보아라
♣ 어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물질문명과 경쟁사회에 포위되어 시들어가는 삶에 원기를 주고 샘물처럼 시원한 희망을 준다
♣ 아이들을 오래된 미래로 이끄는 어린 시절 이야기 동화는 새로운 어린이 문학의 길
♣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추억의 서랍을 열어 줄 동화책

삶의 벼랑 끝에 서 있을 때 어린 시절로 돌아가 추억의 서랍을 열어 보아라. 이 책은 어린 시절 이야기 동화, ‘죽을 뻔했던 일곱 가지 이야기’와 ‘화랑골 이야기’ 두 편이 실려 있다. 이 글을 쓴 이주영 작가는 교사로, 어린이 문화 운동가로, 시대를 온 몸으로 품고 살았다. 그러나 어느 날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고, 왜? 내가 걸려야 하는가, 묻고 물으며 절망에 빠졌다. 그러다 문득 생각하니 그동안 살아오면서 죽을 뻔했던 일들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서 주로 어린 시절에 들과 산, 내로 돌아다니며 동무들과 놀다 죽을 뻔했던 기억을 되살려 ‘죽을 뻔했던 일곱 가지 이야기’ 동화를 썼다. 쓰고 나니 억울하고 두려운 마음이 사라지고, 죽고 사는 건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늘이 정해 주는 거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마음의 치유가 되었다. 살아가는 힘을 얻고 희망을 얻었다.

살다가 지치고 힘겨울 때 어린 시절로 돌아가 추억의 서랍을 열어 보아라. 그 추억의 서랍에는 온갖 재미있고 감동어린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어린 시절 이야기는 내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했고, 암 때문에 두렵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어릴 적 산골 고향에서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화랑골 이야기’를 썼다. 지금처럼 컴퓨터, 스마트폰, 텔레비죤 같은 것은 없어도 자연을 놀이터 삼아 동무들과 놀았던 어릴 적 시골 고향에서 놀았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물질문명과 경쟁사회에 포위되어 시들어가는 삶에 원기를 죽고 샘물 같은 시원한 희망을 준다. 새로운 좋은 것은 오래된 좋은 것 속에 싹튼다. 특히 산업화 이전, 자연 속에서 뛰놀았던 어린 시절 이야기는 동심의 자궁이고 창작의 마르지 않는 샘이다. 자연과 생명의 세계는 지식과 정보로는 제대로 느낄 수 없다. 생생하게 겪은 이야기가 더 감동과 울림을 준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추억의 서랍을 열어 줄 동화책이다.

본문 줄거리
1부 죽을 뻔했던 일곱 가지 이야기
처음 죽을 뻔했던 이야기는, 저자가 간난 아기 때 냇가로 빨래하러 가는 누나 등에 업혀 갔다가, 누나가 빨래하느라 잠깐 한 눈 파는 사이 냇물에 떠내려 갈 뻔 했다가 살아 난 이야기다.
두 번째 죽을 뻔했던 이야기는, 일곱 살 때 개울에서 개헤엄을 치며 놀다 물에 빠져 죽을 뻔했다가 동네 사람이 구해 줘 살아 난 이야기다.
세 번째 죽을 뻔했던 이야기는, 한 마을에 사는 좋아하는 여자 소꿉친구에게 자랑하고픈 마음에 폭탄 속에 들은 화약을 빼서 자랑하며 놀다가 죽을 뻔 했던 이야기다.
네 번째 죽을 뻔했던 이야기는, 초등학교 4학년 때 강물을 헤엄 쳐 건너다가 센 물살에 휩쓸려 둥둥 떠내려가다가 동네 어른들의 도움으로 물귀신이 될 뻔했다가 살아난 이야기다.
다섯 번째 죽을 뻔했던 이야기는, 초등학교 6학년 때 굴속을 들어갔다가 갑자기 호랑이 같기도 하고 귀신같기도 한 헛것을 보고 도망쳐 나와 살아난 이야기다.
여섯 번째 죽을 뻔했던 이야기는,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무전여행을 갔다가 섬에서 야영을 하며 놀다가 바다 속 물고기를 잡으러 깊이 자맥질하다가 바닷말에 감겨서 죽을 뻔했다가 살아난 이야기다.
일곱 번째 죽을 뻔했던 이야기는, 어른이 돼서 민주화 시위에 참여 했다가 전경이 쏘는 지랄탄을 맞고 죽을 뻔했다가 살아 난 이야기다.

이주영 작가는 ‘죽을 뻔했던 일곱 가지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여러분도 죽을 뻔했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갑자기 차에 치일 뻔했거나, 미끄럼틀이나 철봉에서 떨어지거나, 딴 생각을 하고 걷다가 전봇대나 유리문에 얼굴을 박치기하거나, 공사장으로 굴러 떨어질 뻔했거나……. 남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직접 당했을 때는 정말 깜짝 놀라게 됩니다. 누구나 이렇게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니 정말 죽을 듯이 놀라는 일을 겪더라도 겁먹지 말고 씩씩하게 살기 바랍니다. 또는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더라도 죽을 고비를 넘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이겨내기 바랍니다.’

2부 화랑골 이야기
화랑골 이야기는 ‘태기산 전설’과 ‘흙구슬’, ‘화랑골 여름’ 같은 세 가지 어린 시절 이야기가 실려 있다. 우리나라 마을 곳곳에는 신화와 전설 민담이 서려 있다.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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