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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찐 사람은 빚을 지는가 - 빚, 비만, 음주, 도박으로 살펴본 자멸하는 선택의 수수께끼

왜 살찐 사람은 빚을 지는가 - 빚, 비만, 음주, 도박으로 살펴본 자멸하는 선택의 수수께끼

  • 이케다 신스케
  • |
  • 와이즈베리
  • |
  • 2013-05-15 출간
  • |
  • 308페이지
  • |
  • ISBN 9788937834172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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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 추천의 글 / 감수의 글 / 들어가는 글

1. 자멸하는 선택
자멸하는 선택의 수수께끼
현재와 미래를 저울질하다
눈앞의 이익에 사로잡히다
미래의 연약한 자신을 구속하라
자멸을 피할 수 있을까?
정리

2. 시간과 가치에 따라 달라지는 시간 할인율
미래의 가치가 작으면 조급해진다
이익은 손실보다 할인된다
합계가 적더라도 조금씩 개선되는 방법을 선택한다
정리

3. 신비한 선택의 메커니즘
가까운 선택과 먼 미래의 선택
모순된 선택
쌍곡형 할인의 메커니즘
정리

4. 분열하는 자아를 통제하는 커미트먼트 전략
단기적인 자아와 장기적인 자아
과도한 금욕과 무절제
눈앞에 놓인 일을 착실하게 처리하라
자승자박의 이익
황금알 이론
우리는 현명한가, 단순한가?
정리

5. 빚, 비만, 도박으로 살펴보는 자멸하는 선택
자멸하는 선택의 사례
쌍곡형 할인과 부채 행동
비만과 저체중
도박, 흡연, 음주와 자제의 문제
정리

6. 행동 경제학의 현명한 처방전
자제하는 지혜와 방법
자유로운 선택을 허용하고 살짝 개입하라
정책의 문제를 생각한다
새로운 경제학이 해결할 과제
정리

나가는 글 / 찾아보기 / 감사의 글

도서소개

현명한 선택을 위한 행동경제학의 강력한 처방전! 빚, 비만, 음주, 도박으로 살펴본 자멸하는 선택의 수수께끼『왜 살찐 사람은 빚을 지는가』. 일본 행동경제학회 회장이자 오사카대학교 사회경제연구소의 이케다 신스케 교수가 계획을 지키지 못하고 어리석은 유혹에 빠져 갈팡질팡하는 현대인들에게 현명한 습관의 힘을 알려주는 강력한 처방전을 제시한다. 저자는 최신행동경제학 이론과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비만, 흡연과 음주, 도박과 빚 등 개인의 자멸하는 행동이 시간 할인율과 편향에 의해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분석하였다. 총 6장으로 구성하여,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멸하는 선택을 생각해 내고 그 메커니즘을 밝히는 핵심을 간단히 설명하고, 어떻게 선택을 개선하고 사회 제도를 설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우리는 장기적인 이익을 이해하면서도 종종 눈앞의 이익에 사로잡혀 결과적으로 큰 손해를 본다. 건강과 체중 조절을 위해 노력하지만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후회하기 일쑤다. 금연 계획을 세우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숙취로 고생할 것을 알면서도 과음을 한다. 심지어 유혹을 이기지 못해 카드빚에 허덕이고 다중 채무에 빠지기도 한다. 일본 행동경제학회 회장이자 오사카대학교 사회경제연구소의 이케다 신스케 교수는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는 인간의 행동을 본능적인 것이라 밝히고, 잘못된 선택으로 장기적인 이익을 망치는 사람들의 행동을 “자멸하는 선택”이라 정의한다. 그는 신작 『왜 살찐 사람은 빚을 지는가』에서 최신 행동경제학 이론과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비만, 흡연과 음주, 도박과 빚 등 개인의 자멸하는 행동이 시간 할인율과 편향에 의해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설명한다. 나아가 연약한 자제력을 보완하는 커미트먼트 전략을 통해 자멸하는 선택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이익을 지키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012년 일본경제신문 경제도서문화상, 주간 동양경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이 책은 저자가 병원 및 학교 강연에서 소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현명한 습관을 만드는 행동경제학의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은 계획을 지키지 못하고 어리석은 유혹에 빠져 갈팡질팡하는 현대인에게 현명한 습관의 힘을 알려주는 강력한 처방전이다.

최신 행동경제학의 연구성과로 밝혀낸 현명한 선택의 비밀

우리나라 성인의 흡연, 음주 등 건강행태 개선이 여전히 미흡해 건강행태 개선을 강화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남성현재흡연율은 42.6%~51.3%이며, 성인고위험음주율은 13.5%~20.4%를 기록했다. 또한 비만율은 22.0%~30.1% 사이에 분포하여 지난 5년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반면 걷기실천율은 지난 5년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카드 연체율 상승에 관한 기사도 흥미롭다. 2010년 말 2.34%이던 카드대출 연체율은 2012년 말 2.82%로 0.48%포인트 높아졌다. 연구에 따르면 여러 카드사에서 동시에 대출을 받았거나 다른 금융권에서 신용 대출을 받은 다중 채무자 비중 증가가 원인이다.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잘못된 습관에 빠지거나, 늘어나는 빚을 감당하지 못하고 다중 채무에 허덕이는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일본 오사카대학교에서 실시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다. 연구 자료에 의하면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비만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살찐 사람은 빚을 질 경향이 높다”고 한다. 연구에 참여한 오사카대학교 사회경제연구소 이케다 신스케 교수는 저축 부족, 다중 채무로 인한 파산, 비만이나 성인병, 흡연과 음주 등 자신을 파멸로 이르게 하는 어리석은 행동들 사이에는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케다 교수는 눈앞의 이익에 집착해 장기적인 이익을 망치는 사람들의 행동을 “자멸하는 선택”이라 정의한다. 그는 비만, 흡연과 음주, 도박과 빚 등 자멸하는 행동의 원인이 시간 할인율과 편향에 있다 밝히고, 개인의 선택 메커니즘을 개선해 현명한 습관을 유도하는 강력한 행동경제학의 처방전을 제시한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눈앞의 욕심을 채우려는 악마와 미래의 이익을 중요시하는 천사가 있어, 괴로운 갈등 속에서 선택을 반복한다. 스스로 최적의 선택을 하는 합리적인 존재로 생각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체중 조절을 못하고 과식을 한다거나, 할 일을 뒤로 미루다가 허겁지겁 해치우고, 이자 높은 현금 서비스를 받아 물건을 사거나, 음주나 도박 등 자멸하는 선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은 누구나 겪어 본 경험이다. 이케다 신스케 교수는 현재의 이익을 선택하느냐 미래의 이익을 선택하느냐의 문제, 즉 다른 시점 간의 선택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자멸하는 선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늘의 담배 한 개비’와 ‘5년 후의 건강’이라는 선택의 문제는 오늘의 쾌락을 좇는 결과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미래의 이익보다 현재를 생각하는 개인의 현재 지향성의 정도를 나타내기 위해 경제학이 만든 개념이 바로 시간 할인율이다.
이케다 교수는 최신작 『왜 살찐 사람은 빚을 지는가』에서 시간 할인율이라는 개인의 특성이 미루기와 앞당김을 일으킨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여름 방학 숙제부터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우지만, 막상 방학이 시작되면 귀찮은 숙제는 뒤로 미루고 여행 계획은 앞당긴다. 이처럼 잘못된 선택을 반복하는 우리의 선택 메커니즘은 개선될 수 없는가? 이케다 신스케 교수는 인간은 눈앞의 이익에 현혹되지만, 반면 장기적인 이익을 지키는 현명함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미래의 이익을 지키는 계획이 무너지려 할 때 자멸하는 선택을 피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지혜와 방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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