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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치즈 달을 먹었을까 - 쥐들의 고양이 구출 대작전

누가 치즈 달을 먹었을까 - 쥐들의 고양이 구출 대작전

  • 외른 브루메
  • |
  • 알라딘북스
  • |
  • 2013-05-25 출간
  • |
  • 120페이지
  • |
  • ISBN 9788984014299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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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브루노의 새 일거리
초록색 쪽지
아다, 대화를 엿듣다
브루노, 꾀를 내다
보름달 아래 커다란 그물

고양이를 감시하라
대장 쥐, 깨닫게 되다
쥐들의 비밀회의
작전 계획
꼭꼭 숨어라, 아다
고양이 구하기 작전
6개월 뒤 이야기

도서소개

쥐와 고양이는 ‘철천지원수’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 정도로 서로 앙숙이지요. 그런데 그런 쥐들이 위기에 빠진 고양이들을 생명의 위험까지 무릅쓰고 구해주었다고 해요. 왜 그랬을까요? 처음에는 이 책의 쥐들도 적인 고양이들이 모두 사라져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하지만 곰곰이 그 원인을 따져보다 보니, ‘왜 고양이들이 사라졌을까?’, ‘ 그다음에는 누가 잡혀갈까?’ 하는 의심이 생겼어요. 우리들도 당장은 좋은 일처럼 여겨지지만, ‘이 일이 우리에게 좋기만 한 일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럴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그 이상한 부분에 대해 꼼꼼하게 앞뒤를 따져보고, 주변의 친구들과 머리를 모아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해요. 그렇게 하면 현재의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도 찾을 수 있을 테니까요. 《누가 치즈 달을 먹었을까?》의 쥐와 고양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린이 여러분도 눈앞의 이익에 연연해하지 않고, 서로 함께 잘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협력하는 지혜를 배우게 될 거예요.
쥐와 고양이는 ‘철천지원수’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 정도로 서로 앙숙이지요. 그런데 그런 쥐들이 위기에 빠진 고양이들을 생명의 위험까지 무릅쓰고 구해주었다고 해요. 왜 그랬을까요?
처음에는 이 책의 쥐들도 적인 고양이들이 모두 사라져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하지만 곰곰이 그 원인을 따져보다 보니, ‘왜 고양이들이 사라졌을까?’, ‘ 그다음에는 누가 잡혀갈까?’ 하는 의심이 생겼어요. 우리들도 당장은 좋은 일처럼 여겨지지만, ‘이 일이 우리에게 좋기만 한 일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럴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그 이상한 부분에 대해 꼼꼼하게 앞뒤를 따져보고, 주변의 친구들과 머리를 모아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해요. 그렇게 하면 현재의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도 찾을 수 있을 테니까요.
《누가 치즈 달을 먹었을까?》의 쥐와 고양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린이 여러분도 눈앞의 이익에 연연해하지 않고, 서로 함께 잘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협력하는 지혜를 배우게 될 거예요.

“얘들아, 내 얘기 좀 들어 봐. 글쎄, 쥐가 고양이를 구했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요? 그런데 여러 쥐들이 지혜를 모아 위험에 빠진 고양이들을 구했대요. 어떻게 된 일인지 한번 들어 볼까요?

어느 마을에 세계 제일의 개 사냥꾼 브루노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하루는 마을에 있는 고양이들을 모두 다 잡아들이라는 새로운 임무를 받았대요. 어떻게 하면 고양이들을 모두 잡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브루노는 고양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달은 치즈로 만들어졌는데, 밤에 그 치즈 달이 장터에 떨어질 거라고요. 그러면 고양이는 누구나 한쪽씩 가져가도 된다는 얘기였어요. 이렇게 해서 브루노는 마을의 고양이들을 전부 다 꾀어내어 잡아들일 수 있었어요. 고양이들 때문에 마음 놓고 돌아다니지 못했던 쥐들은 그 모습을 보고 신이 나서 행진을 했지요. 그런데 이런 질문을 받게 되었어요.
“브루노는 왜 고양이를 잡았을까? 처음에는 개, 그다음에는 고양이였어. 이제 브루노는 누구를 잡을 것 같아?”
이 문제를 놓고 쥐들은 고민에 빠졌어요. 과연 쥐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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