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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하면변하고변하면통한다

궁하면변하고변하면통한다

  • 김종근
  • |
  • 북포스
  • |
  • 2013-06-07 출간
  • |
  • 363페이지
  • |
  • ISBN 9788991120693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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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차례

시작하는 글

1장_ 높이 멀리 보기: 인생 목표 제대로 점검하기
0.5초밖에 되지 않는 인간의 한평생
당신은 지금 현재 이상의 존재다
죽은 말의 뼈를 오백 냥에 사오다
실패는 가장 실전적인 공부 기회다
순간의 번뜩임을 붙들어라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오늘의 습관이다
걸작과 졸작을 가르는 작은 붓놀림, 태도
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

2장_ 크게 생각하기: 다시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진흙탕을 볼 것인가, 별을 볼 것인가
꿈에서 멀어지면 영혼에 주름이 진다
자기암시의 불가사의한 힘
나는 진실로 고귀한 존재다
최선을 다한 다음 흐름에 맡긴다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못 할 게 없다
아프리카 소년, 미국 대학에 입학하다
길을 찾을 때는 너의 마음에 물어보라

3장_ 뜨거워지기: 뛰며 걸으며 여유롭게 전진하라
그들은 왜 산에 오를까?
내게는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나 자신 말입니다
지독하게 힘들 때, 그래도 계속 가라
길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네가 하고자 하는 일에 너를 바쳐라
그는 왜 청소부로 남았을까
배수의 진을 치고 하나에 집중하다
감정은 통제가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다

4장_ 행복해지기: 희망의 끈, 절대로 놓지 마라
단 한 줄 남은 하프로 희망을 노래하다
겨울이 길다 해서 봄을 포기할 순 없다
언제까지 얕은 물가에서 배회할 것인가
꿈은 협상대상이 아니다
위대함을 위해 사소함을 버리다
멀리 가려면 그만둘 일을 먼저 찾아라
원하는 일을 찾아내는 마법의 공식
잘못된 것을 알았을 때 서둘러 고쳐라

5장_ 자신에게 충실하기: 재탄생한 나 맞이하기
철저히 혼자만의 시간으로 나를 찾아 나서라
‘혼자’와 ‘함께’가 공존하는 삶
오늘은 오늘의 접시만 닦으면 된다
길을 잃었다면, 멈춰 서 있지 말고 일단 움직여라
가장 적당한 시기란 없다, 지금이 있을 뿐
친숙함을 떠나야 새로운 세상을 얻는다
머뭇거리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다
지쳤다고 생각될 때 한 걸음만 더 가라

도서소개

대부분의 사람에게 오늘은 어제의 연장이자 반복이다. 물론 직업적으로 날마다 독특한 경험을 하는 사람이 있기야 하겠지만 갓난아기부터 머리 하얗게 센 노인들까지, 구멍가게 주인부터 굴지의 기업 회장까지 비슷비슷한 매일을 살아간다. 일상, 다시 말해 반복은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며 그럼으로써 우리는 살아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반복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압박으로 느껴지는 순간을 맞는다. 스스로 한심해 보이고 열패감이 솟구치며 못내 후회스러운 순간이다. 이것이 바로 궁극, 임계점에 다다른 모습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런 순간을 맞으면서도 실제로 변화를 이뤄내는 데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여전한 모습으로 살아간다. 그 이유는 뭘까? 바로 열망의 차이 때문이다. 인생을 바꾼다는 거창한 주제 말고 일상에서도 이런 차이는 쉽게 볼 수 있다.
窮則變 變則通 通則久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간다
지금의 나를 바꾸고 싶다는 갈망이 궁극에 달하면 변하기 마련이고,
변하면 세상과 통할 것이며, 그럼으로써 오래갈 것이다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누구에게나 변화를 갈망할 때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오늘은 어제의 연장이자 반복이다. 물론 직업적으로 날마다 독특한 경험을 하는 사람이 있기야 하겠지만 갓난아기부터 머리 하얗게 센 노인들까지, 구멍가게 주인부터 굴지의 기업 회장까지 비슷비슷한 매일을 살아간다. 일상, 다시 말해 반복은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며 그럼으로써 우리는 살아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반복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압박으로 느껴지는 순간을 맞는다. 스스로 한심해 보이고 열패감이 솟구치며 못내 후회스러운 순간이다. 이것이 바로 궁극, 임계점에 다다른 모습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런 순간을 맞으면서도 실제로 변화를 이뤄내는 데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여전한 모습으로 살아간다. 그 이유는 뭘까? 바로 열망의 차이 때문이다. 인생을 바꾼다는 거창한 주제 말고 일상에서도 이런 차이는 쉽게 볼 수 있다. ‘어떠어떠하게 살고 싶은데’ ‘이러저러하게 되고 싶은데’를 머릿속과 입으로만 되풀이하는 사람이 있고, 그 생각이 가슴을 거쳐 손과 발에까지 이르게 하여 자신을 실제로 그렇게 만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변화를 실현하는 힘은 열망이다.

변화에의 열망에 불을 당겨라!

물은 99℃에서는 끓지 않는다(당연히 우리의 일상 상황, 1기압하에서 말이다). 마지막 1℃를 올려줄 열량이 없으면, 기체라는 다른 차원으로 옮겨 가지 못한다. 끓이겠다는 생각으로 열을 가하기 시작한 애초의 것과 똑같은 물일 뿐이다.
자신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 역시 실제로 이뤄내려면 이와 같은 한계점을 넘어서야 한다. 그러나 매일 해야만 하는 일이 물밀듯 하는 일상에서는, 그 한계에 도전하기보다 포기하고 돌아서기가 훨씬 쉽다. 그러므로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끝끝내 물고 늘어지도록 뒤통수를 얻어맞는 것 같은 자극을 만나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일을 해줄 것이다.
상황 탓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에게 다가가, 정말 상황이 돕지 못하는데도 이뤄낸 사람들의 예를 들어가며 아픈 데를 콕, 콕 찔러댈 것이다. 내일, 내일부터라고 미루는 게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왜 지금 당장이 아니면 안 되는지를 열정을 다해 설득할 것이다. 그러면서도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이 얼마나 고되고 험난한지를 함께 이야기하며 따뜻하게 품어 토닥여주기도 할 것이다. 그리하여 독자는 변화의 열망을 열정으로 이어가게 될 것이다.

카르페 디엠!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을 사는 것

“한때는 우리에게도 꿈이 있었다. 어린 시절에는 대통령도 되고 싶었고, 과학자도 되고 싶었고, 슈퍼맨도 되고 싶었다.” 지금 이렇게 무기력한 나의 모습은 꿈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꿈꾸기를 중단하면서 심리적 죽음이 시작된 것이다. 바꿔 말해서 생생하게, 역동적으로 살아가려면 꿈을 되찾아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내일을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어쩌면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자기 자신, 더욱이 지금 현재의 자기 자신이다. 수많은 시간 방치해두었던 자기 자신, 켜켜이 쌓인 세월의 먼지를 털어내고 나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가를 새삼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이 점을 상기시키고자 라이온 킹에서 무파사가 했던 명대사를 인용한다. “심바! 너는 네가 누구인지를 잊었다. 너의 내면을 살펴보아라. 너는 지금 현재 이상의 존재다.”
자신을 ‘지금 현재 이상의 존재’로 자각하고 변화를 통해 꿈을 이룬 수많은 사람의 예를 책에서 만날 수 있다. 그들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질문(아울러 저자가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질문이라고 꼽은)을 던지도록 해줄 것이다.
“내가 이 세상에서 살면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최선을 다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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