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물건버리기연습

물건버리기연습

  • 메리 램버트
  • |
  • 시공사
  • |
  • 2013-05-24 출간
  • |
  • 208페이지
  • |
  • ISBN 9788952769060
★★★★★ 평점(10/10) | 리뷰(1)
판매가

13,000원

즉시할인가

11,700

배송비

2,3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수량
+ -
총주문금액
11,700

이 상품은 품절된 상품입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시작하며 물건이 당신의 삶을 어지럽히고 있다

Part 1 버리지 못 하면 채울 수도 없다
지나친 소비주의에 길들여진 사람들
왜 버리지 못하는가?
버리기만 해도 삶이 바뀐다
버리는 데에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Part 2 물건의 무소유 : 100개만 남기고 다 버려라
왜 100개만 남기고 다 버리나?
꼭 필요한 물건은 생각보다 적다
소유하고 있는 물건 목록 작성하기
여자와 다른 남자의 물건
남자의 물건 목록 작성하기
기한과 순서를 정해 버려라
옷 | 좋아하는 옷만 들어 있는 캡슐 옷장을 만들어라
신발, 부츠, 가방, 지갑, 여행가방 | 가방과 구두가 마음까지 채워주지 않는다
장신구, 화장품 |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부터 처치하라
전자·전기 용품 | 신기술과 유행에 중독되지 마라
스포츠 용품 | 앞으로 잘할 수 있는 스포츠에 집중하라
취미용품 | 꼭 필요로 하는 곳에 기부하라
버린다고 모두 쓰레기통 행은 아니다

Part 3 공간의 무소유 : 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라
물건이 공간의 에너지를 결정한다
잡동사니 다발 지역부터 점검하라
현관 | 집 안의 첫인상, 무조건 깨끗하게 하라
거실 | 불필요한 가구부터 정리하라
부엌 | 찬장 깊은 곳, 그릇 세트부터 정리하라
침실 | 침대 밑과 옷장 위에 수납하지 마라
아이 방 | 너무 많은 장난감은 아이를 불안하게 한다
욕실 | 쓰지 않는 욕실용품, 아까워 말고 버려라
서재 | 때로는 공간 절약형 가구가 답이다
다락방(지하실) | 고물 보관소로 전락하지 않게 하라
정원(베란다) | 자연의 숨결과 휴식이 있는 장소로 바꾸어라

Part 4 삶의 무소유 : 비워내야 새로운 것이 담긴다
간결하고 자유로운 삶을 시작하라

도서소개

버린 만큼 채워진다! 100개의 물건만 남기고 다 버리는 무소유 실천법 『물건버리기 연습』. 영국의 유명 정리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많은 고객들을 만나온 저자 메리 램버트가 물건을 100개만 남기고 다 버리는 프로젝트를 통해 버리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저자는 모든 물건에는 고유의 기가 존재하며 사용하지 않은 채 방치된 물건에서는 좋지 않은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고 말하며, 잡동사니에 당신의 시간과 공간, 나아가 삶을 잠식당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버려야’한다고 조언한다. 품목별로 자신이 가진 물건을 파악한 후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버리는 과정에 필요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잡동사니에 둘러싸여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있다는 것이다.” - 법정스님

정리보다 버리기가 더 중요하다!
영국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버리기’ 필승 전략
일단 버려야 한다. 아무리 좋은 수납 시스템, 스마트한 정리의 기술도 쓸 데 없는 잡동사니 앞에서는 무용지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영국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이자 풍수지리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 메리 램버트는 모든 물건에는 고유의 기(氣)가 존재하며 사용하지 않은 채 방치된 물건에서는 좋지 않은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고 말한다. 따라서 잡동사니에 당신의 시간과 공간, 나아가 삶을 잠식당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버려야’ 한다.
저자는 물건을 100개만 남기고 다 버리는 프로젝트를 통해 버리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매우 구체적이고도 친절한 지침을 제공한다. 또한 품목별로 자신이 가진 물건을 파악한 후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버리는 과정에 필요한 노하우와 조언도 아끼지 않고 있다. ‘물건 버리기 연습’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간결하고 자유로운 생활, 진정한 무소유의 삶에 성큼 다가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ㆍ출간 의의

물건을 버린 후 당신의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시간과 공간, 생활까지 정리되는 진정한 삶의 기술

정리보다 중요한 ‘버리기’의 기술
영국의 유명 정리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많은 고객들을 만나온 저자 메리 램버트는 정리보다 버리기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집안 구석구석에 들어찬 물건들을 버리지 않고서는 수납과 정리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자신의 개인 물건을 100개만 남기고 모두 버리는 도전을 제안한다. 옷, 구두나 가방, 취미용품, 전자용품 등 자신이 어떤 물건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파악해보고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은 목표 기간을 정해 모두 버리는 것이다.

꼭 필요한 물건은 생각보다 적다
집, 사무실, 당신이 주로 생활하는 장소에 놓인 익숙한 물건들을 이방인의 눈으로 바라보고 자문해보자. ‘이 물건이 나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가?’ ‘나는 이 물건을 얼마나 좋아하는가?’ 이 질문에 답해보면서 정작 자신에게 꼭 필요하고 사용하는 물건은 얼마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과정을 통해 무엇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지 판단해볼 수 있고, 무분별한 소비 패턴이 있었다면 이를 변화시킬 수 있어 좋다. 이처럼 물건을 버리기의 혜택은 단순한 정리의 수준을 넘어 삶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버린 만큼 채워지는 간결한 삶의 방식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아직 멀쩡하니까, 언젠가 쓰게 될 수도 있으니까, 선물해 준 사람의 정성이 담겨 있으니까, 그냥 귀찮으니까 등등. 하지만 지금 주위를 둘러보라. 집안 곳곳의 잡동사니가 당신에게 주는 영향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소중한 시간과 공간, 생활 전반이 잡동사니에 가로막혀 생기를 잃고 있는 것이다. 풍수지리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는 각 물건에는 고유의 에너지, 기(氣)가 존재하고 이 에너지의 흐름이 순조로워야 활기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불필요한 물건은 즉시 버리고 비워내야 비로소 그 자리에 자신이 진정 원하는 새로운 일들이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물건과 공간, 삶의 무소유 실천을 위한 ‘물건 버리기 연습’
더 많은 물건, 더 좋은 물건들에 둘러싸여 있으면 행복해지리라는 생각은 과도한 소비주의 문화가 만들어낸 착각에 불과하다. 물질적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풍요롭지만 정신적 공허함은 그 어느 세대보다도 깊은 현대인에게 ‘물건 버리기 연습’은 간결하고 자유로운 삶을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생존전략이다.

ㆍ추천사
정리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로 '버리기'이다. 정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활동이기 때문이다. 삶의 자유로움을 느끼고자 한다면 이 책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물건 버리기 연습'부터 시작해보자. 공간과 생활, 나아가 정신까지 말끔하게 정리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윤선현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 《하루 15분, 정리의 힘》 저자

누구나 자신의 물건을 버리는 것에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버리기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물건을 버린 후 누리게 될 삶의 변화에 확신을 심어준다. 정리를 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물건 버리기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서이다.
심현주 전문 수납 컨설턴트, 《까사마미식 수납법》 저자

현장에서 만난 고객들은 대부분 정리보다 '버리기'를 더 힘들어한다. 하지만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처분하는 것이야 말로 정리의 첫 단추를 꿰는 필수 과정이다. 저자는 쉽고도 단계적인 방법을 소개해 '버리기 연습'의 기회를 마련해준다. 이 책을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 070-4821-5101
교환/반품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856 303호 / (주)스터디채널 / 전화 : 070-4821-5101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