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오밥아래서깨달은것들

바오밥아래서깨달은것들

  • 전영철
  • |
  • 공감의기쁨
  • |
  • 2013-05-06 출간
  • |
  • 208페이지
  • |
  • ISBN 9788997758623
★★★★★ 평점(10/10) | 리뷰(1)
판매가

13,000원

즉시할인가

11,700

배송비

2,3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수량
+ -
총주문금액
11,700

이 상품은 품절된 상품입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아프리카의 스승

오천년을 사는 열정의 나무
Passion

옹달샘처럼 맑고 새롭게 20
좋은 엔진을 만드는 여섯 가지 기술 24
열정 바이러스 26
목표는 등대다 30
목표를 쓸개처럼 걸어두라 32
믿음의 기적 35
꿈은 바뀔 수 있다 35
서글픈, 인생의 세 마디 40
도망이냐, 도전이냐 42
Now or never 45
신밧드의 신발 48
알고보면 부드러운 오함마 50
밥 먹을 때 말을 안 하는 이유 52
박지성을 할 말 없게 만드는 질문 53
새끼가 있는 놈이 이긴다 54

끊임없이 변신하는 나무
Paradigm shift

로켓은 버릴 줄 안다 58
개선보다 혁신이 오히려 쉽다 61
창조하는 파괴 64
인생의 터닝포인트 66
기업의 청춘 70
즐거운 변화 73
지금의 방법이 가장 나쁘다 75
변해야 산다 79
변화의 가장 큰 적 81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나무
Profit

손익에는 변명이 없다 86
고객은 무엇을 구매하는가 90
지수는 숫자에 불과하다 91
눈에 보이지 않는 쥐들 92
원가를 줄이는 방법 96
품질이 비용을 줄인다 98
씻나락은 미래다 101

더불어 사는, 아낌 없이 주는 나무
People

경쟁력의 새로운 정의 108
사람을 두고 계산하지 말라 112
떠난 사람도 남은 사람도 한가족 119
함께 느끼고 함께 바꾸기 122
함께해서 좋은 점 124
프로의식과 여유를 배우다 126
혁신의 DNA는 사람을 통해 계승된다 130
선배의 역할 133
미소 짓는 연습 136
빨리가 아니라 멀리 가기 138
싹을 자를 것인가? 키울 것인가? 140
대화의 3분의 2 142
직장인의 다섯 가지 욕구 144
행동하는 인재 147
조직이란 자전거는 멈추면 쓰러진다 149
Give & Take 151
어려울수록 커뮤니케이션에 투자하라 152
외롭지 않은 리더가 되고 싶다 155
브라질에서 온 작은 거인 157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뿌리 깊은 나무
Philosophy

핵심가치의 공감 162
누가 용의 역린을 건드리는가 165
일 속에서 행복을 찾다 167
겨울이 끝나면 봄이 온다 170
처음처럼 172
유머는 조직의 윤활유 173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준비된 나무
Process

프로세스가 관건이다 178
스승도 제자가 될 수 있고 제자도 스승이 될 수 있다 180
“할 수 없다”의 불편한 진실 183
일을 시작할 때 자문하는 세 가지 184
일을 주도할 것인가 일에 끌려다닐 것인가 186
사막과 선인장 188
문제도 답도 현장에 있다 189
작은 신호에서 위험을 감지한다 191
삶에는 Reset이 없다 194
Simple is beautiful 197
브레이크를 밟는 용기 199
착각의 공정 201
현장이 나에게 말하게 하라 204
내 머릿속의 메뚜기 206

도서소개

『바오밥 아래서 깨달은 것들』은 바오밥나무가 보여주는 자연의 지혜를 통해 지금까지 자동차를 생산하고 공장을 운영하면서 느낀 기업 생존의 비결을 소개한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의 행동양식과 바오밥나무의 특별하고 신비로운 능력에서 서로 유사한 공통점을 여섯 개의 P(6P)로 정리했다.
회사가 원하는 사람은 화병의 꽃이 아니라 정원에서 싱싱하게 자라는 꽃과 같은 사람입니다.
한 번 쓰고 버릴 존재가 아니고 언제나 함께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화병의 꽃입니까? 정원의 꽃입니까?

바오밥나무가 오 천년을 사는 비결

생텍쥐페리의《어린왕자》에는 거대하고 기괴한 나무가 나온다. 그냥 내버려두면 어린왕자의 작은 별을 파괴할지도 모를 무서운 나무로 묘사된 바오밥 Ba-O-Bab 나무다.
바오밥나무는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주로 아프리카와 호주의 사막에 서식한다. 거대한 크기와 특이한 생김새 때문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마어마하게 굵은 줄기에서 뿌리처럼 얼기설기 얽힌 가지들이 뻗어나와 마치 거꾸로 심어놓은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바오밥나무는 생존을 위한 지혜의 BOB Best of Best다

치열한 생존경쟁을 통해 우열이 가려지고 생사가 갈리는 점에서 정글생태계와 기업생태계는 유사하다.
저자는 바오밥나무를 보면서 인간이 기업활동을 하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달았다.
이 책에서 바오밥나무가 보여주는 자연의 지혜를 통해 지금까지 자동차를 생산하고 공장을 운영하면서 느낀 기업 생존의 비결을 소개한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의 행동양식과 바오밥나무의 특별하고 신비로운 능력에서 서로 유사한 공통점을 여섯 개의 P(6P)로 정리했다.

첫 번째 P는 패션(Passion,) 열정이다.
바오밥나무에게서 생존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배운다. 바오밥나무는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 동안 비가 내리지 않는 황량한 사막에서도 1,000년을 넘어 장장 5,000년까지 생존하는 신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 적응하며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살아남아야 한다는 강렬한 열망과 의지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기업도 경쟁에서 살아남는 지속가능경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열정적인 생존 의지가 있어야 한다.

두 번째 P는 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 혁신이다.
바오밥나무에게서 고정관념을 벗어나 독특한 방법으로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법을 배운다. 바오밥나무는 일반적인 나무의 형태를 버리고 전혀 새로운 형태를 취함으로써 탁월한 생존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수분을 저장하기 위해 줄기 내부를 비우고 스펀지처럼 부드러운 조직에 수분을 저장하는 방법도 독특하고, 수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활용하기 위해 특이한 모양을 갖춘 것도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혁신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도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세 번째 P는 프로피트(Profit), 수익이다.
바오밥나무로부터 부가가치 창출을 배운다. 바오밥나무처럼 인간과 동물에게 많은 혜택을 주면서 공존하는 나무도 없을 것이다. 열매, 잎사귀, 줄기, 껍질, 뿌리 등 모든 부분을 식용, 약용 또는 섬유로 매우 다양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네 번째 P는 피플(People), 사람과 사람이다.
황량한 사막에서 바오밥나무는 주변 동물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다. 동물들이 쉬고 생활할 수 있는 그늘과 먹을거리를 제공해 사막생태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자기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사막생태계를 이끌어가는 완벽한 팀플레이어다.

다섯 번째 P는 필로소피(Philosophy), 기본과 원칙이다.
바오밥나무는 싹을 틔운 다음, 수분을 빨아들일 수 있을 만큼 뿌리를 깊이 내린 후에야 비로소 위로 자라기 시작한다. 기초를 튼튼히 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다. 자라면서도 수분을 찾기 위해 수십 미터 깊이까지 뿌리를 내려 커다란 줄기를 튼튼하게 지탱할 수 있다.

여섯 번째 P는 프로세스(Process), 환경에 대비하고 적응하는 생체활동이다.
바오밥나무의 줄기는 댐처럼 운용된다. 수분이 충분할 때 줄기에 보관했다가 건기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건기에는 수분의 증발과 에너지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잎은 최대한 작게 만들거나 떨어뜨리고 우기에 다시 잎을 내어 성장에 꼭 필요한 부분만 유지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변화하는 생체활동 프로세스로 천 년 넘게 생존한다.

▶ 추천사

“제조경쟁력의 핵심이 바오밥나무와 6P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학생들이 기업의 성장동력인 경쟁력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_여문수 인하대 교수

“저자는 DIMC의 기업가치 제고가 생존과 직결되는 시기에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끈 주역이다. 그는 대단히 창조적이고 열정적이었다. 우리가 함께 고생했던 순간들이 녹아 있어 참으로 반가운 책이다.” _김석환 전 대우자동차 사장

“나와 함께 일한 저자가 보여준 끊임없이 솟아나는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직원들에 대한 따듯한 진심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 _제프리 펠튼 Jeffrey L. Felten GM인터내셔널 노사관계 담당 전무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 070-4821-5101
교환/반품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856 303호 / (주)스터디채널 / 전화 : 070-4821-5101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