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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이르는일곱고개

행복에이르는일곱고개

  • 홍사중
  • |
  • 이다미디어
  • |
  • 2013-03-25 출간
  • |
  • 296페이지
  • |
  • ISBN 9788994597140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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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면서/ 아들과 나누고 싶은 삶의 이야기

1장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마음 밭을 갈아 번뇌의 잡초를 뽑아라
마음의 서랍부터 깨끗이 비워라
마음은 나의 영원한 동반자
겸손하면 흥하고 교만하면 망한다
대나무는 자랄수록 고개를 숙인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몸을 낮춰라
겸손과 아첨을 잘 구분하라
너무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않는다
흐르는 물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생각이나 주장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한 발 물러설 줄 알아야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간다
천한 인간은 있어도 천한 직업은 없다
자기 자리는 스스로 만드는 법이다
가격이 아닌 가치를 따질 줄 알아야 한다
옷은 사람의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2장 삶을 바라보는 지혜

골프의 스윙은 3초 동안의 드라마다
실패에 관대하면 성공에서 멀어진다
실패에 대한 강박감에서 벗어나라
자신의 인생을 남의 눈금으로 재지 마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큰 실패가 큰 성공을 만든다
자화상은 내가 그리는 그림이다
인생은 날마다 좋은 날이다
오늘의 1분을 비웃으면 내일의 1초에 운다
가장 큰 죄는 꿈이 없는 게으름이다

3장 행복에 이르는 지혜

만족을 모를 때 불행이 시작된다
꽃도 만개하지 않을 때 더 아름답다
인간의 삶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3대 명의 - 부지런히 살라
3대 명의 - 일한 만큼 충분히 쉬어라
3대 명의 - 웃으며 살라
행복과 불행은 짝지어 온다
돈이 앞장서면 모든 성문이 열린다
돈은 모으는 것보다 잘 쓰는 게 더 어렵다
돈이 떨어지면 인정도 떨어져 나간다
빈 부대자루는 똑바로 서지 못한다

4장 사람을 대하는 지혜

아비는 아비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좋은 아버지 노릇이 효자되기 보다 쉽다
착한 아이가 반드시 행복하지는 않다
좋은 친구라도 담담하게 사귀어라
친구의 허물을 대하는 현명한 자세
도움이 되는 친구, 해를 끼치는 친구
술은 우정의 묘약이지만 지나치면 독약이다

5장 바르게 말하는 지혜

입은 마음의 문이다
현명한 자는 듣고, 어리석은 자는 말한다
못된 사람이 듣기 좋은 말을 잘한다
말 잘하는 기술과 말하지 않는 기술
말도 보석처럼 갈고 닦아야 빛이 난다
달콤한 충고는 없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혀를 잘 쓰면 일생의 이익을 낳는다
겉만 번드레한 말에 조심하라
빨간 거짓말과 흰 거짓말

6장 참되게 공부하는 지혜

어설픈 지식이 무식보다 더 해롭다
책으로 배운 마부는 말의 마음을 모른다
지식과 사색은 함께 커가야 한다
눈은 별을 향하고, 발은 땅을 밟고 있어라
고정관념을 깨고 상상의 날개를 펴라

7장 운명을 받아들이는 지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라
모든 게 마음먹기 나름이다
뒤를 돌아보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호랑이처럼 앞을 보고, 소처럼 걸어라
내 인생은 내 눈금으로 설계하라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삶과 죽음은 하늘의 손에 달렸다
운명의 끝손질은 사람의 몫이다
내 할 일을 다한 다음에 하늘을 바라보라

도서소개

이 책은 수천 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명언, 가훈, 처세훈 등을 우리 시대에 맞게 재해석해 삶의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선생의 인간에 대한 이해와 세상에 대한 통찰이 동서양의 풍부한 에피소드와 버무려진 재미있는 이야기와 날카로운 풍자는 우리의 무릎을 치게 한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힌 가훈집으로는 중국 남북조 시대의 귀족 안지추가 자손들에게 남긴 ≪안씨가훈≫과 영국의 문인이자 정치가인 필립 체스트필드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여기에 비길 만한 가훈집이 없는 탓에 퇴계와 다산이 자손들에게 남진 가훈 형식의 가르침을 통해 인생과 세상의 이치를 묻는다. 그리고 처세훈의 고전으로 꼽히는 ≪채근담≫과 ≪신음어≫를 비롯해 동서양의 여러 명문장과 명언들을 풍부하게 인용하고 있다.
■ 기획의도

아버지와 아들이 무릎을 맞대고 삶의 지혜를 나누는 노변정담

원로 언론인 홍사중 선생이 여러 지면에 실었던 글과 새로이 쓴 글을 보태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제 삶의 끝에 서서 세상을 바라본 세상살이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세상살이에 정답이야 없지만 가르침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런데도 선생은 굳이 일방의 가르침이라 하지 않고 대화하듯이 말을 이어간다.
“내가 이 책을 내기로 한 것은 아들에게 교훈을 남기려는 것이 아니다. 그냥 평소에 미처 하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이다. 대화의 주제도 어떻게 하면 ‘남보다 잘살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오늘을 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느냐?’로 정했다.”
선생은 자신이 직접 하는 말이라면 아들이 혹시 ‘아버지가 무슨 자격으로 그런 소리를 하으냐’라고 생각할지 몰라, 궁리 끝에 옛날 어른들이 자식들을 위해 남긴 가훈이며 유훈을 인용하며 세상살이의 이치를 말한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을 빌려 삶의 지혜를 이야기한다. 아버지가 아들과 무릎을 맞대고 마주 앉아 정답게 인생이나 세상살이 이야기를 나눈다. 따뜻한 분위기의 노변정담이다.
선생이 살아온 여든의 삶은 굴곡진 우리 현대사를 직선으로 관통한다. 문학평론가로, 역사학자로, 문화비평가로, 저널리스트로 한평생을 살아오면서 한 순간도 손에서 펜을 놓은 적이 없다. 역사를 기록하고, 시대를 통찰하고, 자신의 삶을 성찰했다. 변화무상한 시대의 흐름을 맨 앞줄에서 온몸으로 부대끼며 치열하게 살아온 삶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가훈과 처세훈은 선현들이 남긴 인생의 귀한 가르침이다. 동서양의 철학자, 문학가, 정치가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여러 경세가들의 가르침은 시대를 초월해 인간의 삶과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핵심이다. 그래서 이들이 남긴 한 줄의 촌철살인에는 여전히 우리의 가슴과 공명하는 울림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좀처럼 대화를 나누는 일이 없다. 우선 부자가 차분히 앉아서 얘기를 나눌 기회도 드물지만, 그럴 만한 시간의 여유가 별로 없다. 그리고 평소에 아버지 구실을 제대로 다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아버지도 드물다. 자격지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보통의 아버지는 그렇게 생각한다.”
선생은 자신의 50년이 넘는 인생 경험이라는 것도 그저 어리석음과 무지와 좌절과 실수들의 누적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아들과 새삼스레 마주 앉아 인생을 말한다는 것이 여간 쑥스럽고 겸연쩍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굳이 동서양의 여러 가훈과 처세훈을 빌려 자신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 책의 특징 및 내용

동서양의 유명한 가훈과 처세훈을 삶의 지혜로 재해석

이 책은 수천 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명언, 가훈, 처세훈 등을 우리 시대에 맞게 재해석해 삶의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선생의 인간에 대한 이해와 세상에 대한 통찰이 동서양의 풍부한 에피소드와 버무려진 재미있는 이야기와 날카로운 풍자는 우리의 무릎을 치게 한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힌 가훈집으로는 중국 남북조 시대의 귀족 안지추가 자손들에게 남긴 ≪안씨가훈≫과 영국의 문인이자 정치가인 필립 체스트필드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여기에 비길 만한 가훈집이 없는 탓에 퇴계와 다산이 자손들에게 남진 가훈 형식의 가르침을 통해 인생과 세상의 이치를 묻는다. 그리고 처세훈의 고전으로 꼽히는 ≪채근담≫과 ≪신음어≫를 비롯해 동서양의 여러 명문장과 명언들을 풍부하게 인용하고 있다.

1장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겸손한 삶의 자세가 왜 중요한지에 대한 가르침이 있다. 세상이란 큰 물줄기의 흐름을 어떻게 따라갈 것인가, 세상과 어떤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갈 것인가 등 세상살이의 이치와 인간의 처신을 다루고 있다.

2장 삶을 바라보는 지혜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성공과 실패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인생의 성패는 병가지상사이기 때문에 언제나 평상심을 유지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을 삶을 바라보는 성찰의 자세를 가지라고 당부한다. 그리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삶의 태도가 자신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3장 행복에 이르는 지혜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 지혜를 전해준다. 부지런히 살라, 일한 만큼 충분히 쉬어라, 웃으며 살라는 3대 명의가 우리를 행복한 삶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행복을 얻을 수는 있다고 가르친다.

4장 사람을 대하는 지혜

세상살이에서 가장 어려운 게 사람과의 관계이다.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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