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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았다

착하게 살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았다

  • 폴콜린
  • |
  • 21세기북스
  • |
  • 2009-06-02 출간
  • |
  • 312페이지
  • |
  • A5
  • |
  • ISBN 978895091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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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숨죽여 살던 크리스천 남성의‘남성성’에 대한 신선한 접근

착하게만 살아온 크리스천 남성의 남성성에 대한 문제를 신랄하게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설명하는 기독교 신앙서.
시대적 흐름과 기독교 이념에 대한 오해, 어린 시절의 악영향 등이 빚어낸 수동적인 현대 크리스천 남성의 문제점을 상담가 출신의 저자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조목조목 비판한다. 유약한 여성의 이미지로 변질된 예수의 모습이 우리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었음을 지적하고, 성경에서 표현한 예수의 참된 모습과 이를 본받기 위한 마음가짐을 언급한다. 더 나아가 하나님 안에서 각 사람이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지 깨닫고, 삶을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북돋운다.


크리스천 남성,‘착하게’가 아닌‘의롭게’살아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_디모데후서 1장 7절

데이트, 결혼, 부모 노릇. 일은 꼬이고 하나님은 점점 멀게만 느껴지고…….
착하기만 한 당신의 삶, 지긋지긋하지 않은가? 다른 사람들의 눈치 보기에 급급하고, ‘타인의 호감을 구걸하는 병’ 때문에 엉망진창이 된 삶이 넌더리나지 않은가? 수동적인 태도와 반복되는 삶의 두려움에 신물 난 당신. 이제는 담대하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은가?
지금 교회에는 수동적이고 순진해 빠진, 그저 착하기만 한 남자 크리스천들이 수두룩하다. 그들은 자신의 정체성이 뭉개지고 의지가 꺾이고 있음을 모른다. 이로 인해 자신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삶 또한 망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이러한 남자 크리스천, 그리고 강하고 담대한 자신의 모습이 기독교적이지 못한 건지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을 향한 비판과 격려를 담은 책 『착하게 살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았다』(21세기북스)가 출간되었다. 상담가 출신의 저자 폴 콜린은 상담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사례와 착하기만 한 남자였던 자신의 경험을 살려 왜곡된 오늘날의 남성성에 대해 신랄하게 지적한다.
특히 남성의 수동성을 부추기는 원인 세 가지를 언급하며, 이것들이 끼치는 악영향과 성경이 말하는 올바른 남성성의 모습을 설명한다. 그 원인은 다음과 같다.

· 남자임을 부끄럽게 여기도록 만드는 문화적 편견
· 성경에도 없는 수동적이고 나약한 예수의 모습
· 수동적 사고방식을 유발하는 어린 시절의 어려움들

여성성을 우위에 두고, 남성성은 무지하고 육체적인 것으로 치부하는 오늘날의 문화는 남성들이 남성성을 ‘부정적’인 것으로 느끼게 하는 주된 요인이다. 이는 ‘여성처럼’ 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인 듯 여기게 한다. 이러한 경향은 서로 다른 성별로 가치 있게 지어진 존재라는 성경적 원리에 위배된다.
또한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예수의 모습을 이미지화하여 그것이 예수의 진짜 모습인 것처럼, 남자들이 따라야 할 본보기인 것처럼 오해한다. 그런 남자 크리스천들은 여자처럼 얌전한 예수의 왜곡된 모습을 당연히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불의 앞에서 소리 지르고 강자 앞에서 담대했던 모습 대신, 어린아이를 가슴에 품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는 모습만 마음속에 새기는 것이다.
게다가 저자처럼 어린 시절 부모에게 학대를 당했거나 억압된 가정환경에서 자란 탓에, 자신도 모르게 수동성이 몸에 배는 경우도 있다. 분노를 분노로 표출하지 못하고 아픔을 아픔으로 인식하지 못한 채 자라온 사람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게 되고, 자신을 가치 있게 여기는 마음도 없어지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 놓인 무너진 남성성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위해 하나님이 우리 각 사람을 귀중한 존재로 만드셨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강조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애정의 눈으로 바라보는 조력자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남성성을 위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라는 것은, 남보다 못한 나를 비교하며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있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과 지지 속에서 평안을 누리라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두려움을 사실로 인식하고 맞서는 담대함이 필요하다. 또한 자신의 욕구는 분명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이는 유교적 보수주의가 만연한 우리사회에도 제시하는 바가 크다. 사양과 겸손이 미덕으로 자리 잡은 우리사회에 이러한 메시지는 성경에서 말하는 참된 남성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이는 비단 남성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올바른 가정을 세우고 이를 제대로 지켜나가며 행복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위한 모든 크리스천들의 필수 덕목이다.


목차


추천사_이제, 멍에에서 벗어나라

01 착하기만 한 남성이 좋은 것은 아니다
02 예수, 수염 난 여성?
03 교회가 주는 잘못된 메시지들
04 숨죽이며 사는 법을 배운 어린 시절
05 ‘착한’ 것이 사랑과 결혼을 어떻게 망치는가
06 내시가 아니라 남자다
07 혼란에서 비방으로 바뀐 관점 바뀐 관점
08 착하기 때문에 직장에서 겪는 어려움
09 남성성 되찾기 프로젝트
10 영혼을 탐색하고 두려움에 직면하라
11 새로운 삶을 위한 실제적인 지침들
12 하나님, 사자인가? 애완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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