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빅북) 공 좀 주워 주세요

(빅북) 공 좀 주워 주세요

  • 차야다
  • |
  • 북극곰
  • |
  • 2022-05-05 출간
  • |
  • 48페이지
  • |
  • 355 X 420 mm
  • |
  • ISBN 9791165881726
판매가

60,000원

즉시할인가

54,000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수량
+ -
총주문금액
54,0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이자 북스타트 선정도서인 『아빠 쉬는 날』로 독자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 차야다 작가의 신작!

*새 공과 토끼 소년과 거북이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본질을 묻는다. 유쾌하고 지혜로운 그림책!

누가 토끼에게 공을 주워 줄까?
토끼에게 새 공이 생겼어요. 토끼 소년은 골문을 향해 힘껏 공을 찼어요. 뻥!
그런데 공이 골대에 맞고 아랫길로 굴러가 버렸어요. 토끼가 외쳤어요!
“누가 공 좀 주워 주세요!”
아랫길에는 거북이 할아버지, 병아리 소녀, 사자 아저씨, 기린 아줌마 등 많은 동물이 지나갑니다. 과연 누가 토끼에게 공을 주워 줄까요?

전혀 새로운 ‘토끼와 거북이’
이솝 우화 ‘토끼와 거북이’는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가 달리기 경주를 합니다. 당연히 이길 줄 알았던 토끼는 거북이에게 지고 맙니다. 토끼는 빠르지만 게으르고 거북이는 느리지만 성실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차야다 작가는 이솝 우화의 순진한 교훈을 뛰어넘는 밀도 깊은 드라마를 만들어냈습니다. 거북이가 옳고 토끼가 틀린 것이 아니라, 거북이와 토끼는 다른 속도로 살기 때문입니다.
속도를 화두로 삼기 위해, 차야다 작가는 이솝 우화보다 더 심한 설정을 가져옵니다. 바로 소년 토끼와 할아버지 거북이입니다. 게다가 거북이 할아버지는 보행기에 의지해야 합니다. 귀도 잘 들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애초에 토끼 소년과 거북이 할아버지는 경쟁의 상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점이 바로 놀라운 반전을 가져옵니다. 『공 좀 주워 주세요』는 ‘토끼와 거북이’를 패러디한 반전 드라마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차야다표 유머와 감동
차야다 작가는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이자 북스타트 선정도서인 『아빠 쉬는 날』로 독자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아빠 쉬는 날』에서는 집에서 쉬고 있던 아빠가 유머를 담당했습니다. 학교에 간 꼬마는 집에 있는 아빠의 하루를 궁금해하고, 아빠는 꼬마가 보고 싶습니다. 『아빠 쉬는 날』은 아무것도 아닌 하굣길의 재회가 얼마나 아름다운 선물인지 깨닫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공 좀 주워 주세요』에서 차야다 작가는 아랫길로 지나가는 모든 동물에게 유머를 맡깁니다. 거북이 할아버지부터 군인 아저씨들인 코뿔소, 하마, 악어까지 모두 한바탕 몸 개그를 선보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몸 개그는 작가의 치밀한 계산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한바탕 몸 개그가 끝나면 훈훈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그야말로 차야다 표 유머와 감동입니다.

어린이에겐 유쾌한 웃음을, 어른에겐 묵직한 감동과 지혜를!
어린이들은 지나가던 동물들의 공 차기 퍼포먼스가 너무 웃겨서 떼굴떼굴 구를지도 모릅니다. 어른들도 처음엔 그저 웃을 겁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흐르면 어른들은 부끄럽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겁니다. 우리는 모두 늙고 병들고 아프겠지만 여전히 어린이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거북이 할아버지는 차야다 작가가 창조한, 가장 아름다운 캐릭터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 070-4821-5101
교환/반품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856 303호 / (주)스터디채널 / 전화 : 070-4821-5101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