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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가 사라졌다

냉장고가 사라졌다

  • 노수미
  • |
  • 한그루
  • |
  • 2022-05-10 출간
  • |
  • 44페이지
  • |
  • 247 X 279 X 10 mm /547g
  • |
  • ISBN 979116867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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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어느 날 일어나 보니

냉장고가 사라졌다!

 

내가 좋아하는 삼겹살, 돈까스, 만두, 작년 추석에 먹다 남은 음식, 배즙, 얼린 사골 국물, 말라가는 소시지까지. 언제 열어도 온갖 먹을 것들이 들어차 있던 냉장고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나를 찾지 마세요”라는 쪽지만 남긴 채 가출한 냉장고는 도대체 왜, 어디로 간 걸까?

은찬이와 아빠는 사라진 냉장고의 뒤를 따라 동네 약국과 헬스장, 병원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만난 냉장고는 배 속에 가득 찬 음식 때문에 배가 아프고 다리도 부어서 더는 견딜 수가 없다고 줄행랑을 치는데…. 이러다 냉장고뿐만 아니라 지구도 사라지면 어떻게 할까? 지금 우리 집 냉장고의 배 속은 편안할까?

 

버려진 것들로 만든

업사이클링 환경그림책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아픈 냉장고처럼, 우리가 날마다 버리는 엄청난 쓰레기 때문에 바다도 지구도 아프다. <냉장고가 사라졌다!>는 어린이들과 함께 쓰레기 문제를 고민해보는 그림책이다.

책에 삽입된 그림은 ‘바다쓰기’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통해 업사이클링 창작 활동을 이어온 김지환 작가의 작품으로, 택배 상자와 과자 봉지, 아이스크림 막대기 같은 쓰레기들을 재활용해 만들었다. 버려진 쓰레기를 오리고 붙이면서 상상력을 얹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업사이클링 창작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또한 쓰레기에서부터 시작해 지구의 안녕을 묻는다.

책의 말미에는 냉장고와의 인터뷰를 실어 음식물 쓰레기에 관해 생각해보도록 했고, 우리 집 냉장고의 속 모습을 그려보는 공간을 마련하여 현실적인 고민과 실천의 시간을 가져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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