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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의 중국 수다 (반양장)

이상훈의 중국 수다 (반양장)

  • 이상훈
  • |
  • 올림
  • |
  • 2021-01-05 출간
  • |
  • 304페이지
  • |
  • 152 X 225 X 21 mm / 460g
  • |
  • ISBN 97911626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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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당신의 심장 속에 남을 중국 이야기, 우리 이야기
저자는 보기 드문 경력의 ‘재야’ 중국 전문가이다. 후진타오 주석, 리펑 총리, 주룽지 총리, 장루이민 하이얼 총재, 류촨즈 롄샹 총재 등 중국 정계와 재계의 최고 지도자를 비롯하여 동료 중국인 직원, 식당 종업원과 택시 기사 등 숱한 중국 사람들과 직접 부딪치며 중국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했다. 또한 한국과 중국의 여러 고위 관료들, 북한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중국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우리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가 오랜 시간 중국에서 일하면서 머리로 배우고 가슴으로 느낀 것들은 때로는 우리를 반성하게 하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기도 한다.
저자는 풍부한 견문과 통찰을 바탕으로 중국의 사람과 언어, 문화, 음식을 비롯하여 비즈니스, 화장실, 술, 부동산, 교회, 공산당 등 실로 다양한 소재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샹차이에서 진정한 사랑과 인간 심리를 깨닫고, 담배에서 중국과 한국의 문화 차이를 읽어내며, 교회와 공산당에서 중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을 파악하는 저자의 예리한 관찰력이 돋보인다.

우리는 이 책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이 책의 미덕 가운데 하나는 저자의 직접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라는 점이다. 남에게서 들은 이야기, 다른 책에서 읽은 이야기 같은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래서 신선하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우리는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실용적 정보와 인문학적 지식들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든 학업이든 단순한 호기심이든, 중국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중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파악하는 동시에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알찬 실용적 정보와 인문학적 통찰을 아울러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중국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학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부록으로 제공되는 ‘한어병음 읽는 법’은 다른 어느 책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세심한 설명이 돋보인다.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은 물론, 중국어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에게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머리말 5
프롤로그_ 나는 왜 중국에서만 갑질을 했나 12

1. 진정한 사랑
중국의 일상에 관한 수다

진정한 사랑 _샹차이 이야기(1) 27
남의 눈이 아닌 나의 눈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다면 _샹차이 이야기(2) 34
황당과 당황의 차이 38
매운맛 즐기는 데도 서열이 45
중국의 유명 식당들, 과연 명불허전? 58
중국에서 집 샀다가 한강 갈 뻔한 이야기 62
니들이 폭탄주를 알아? 69
중국에서 맛보는 우리 민족의 물냉면 77

2.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
나의 중국 관찰기

세 여인의 칼질 _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1) 91
청국장은 저리 가라, 취두부 _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2) 93
옜다, 너도 한 대 피워라! _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3) 96
하느님 은혜? 공산당 은혜! 98
감히 시진핑을 제거한다고? _중국의 금기 몇 가지 107
자상한(?) 중국 승객들 114
공안과 경찰의 차이 120

3. 한국 장관들, 공부 좀 하세요
중국에서 만난 사람들

중국과 비교되는 한국 장관들 129
중국에서 만난 북한 관료들 139
생명의 은인 정금용과 간병인 당사부 152
고마워요, 닥터 민 164
내 눈을 만들어 준 허리창 선생 175
심장 속에 남는 사람 183

4. 지점장 나와서 비행깃값 물어내!
중국 비즈니스를 위한 몇 가지 통찰

중국 사업은 중국인에게 맡겨야 하는 까닭 199
중국인과 협상, 이것만은 기억하라 202
삼성이 서안으로 간 까닭은? 205
“지점장 나와!” vs “비행깃값 물어내!” 208
탁구에서 배우는 중국 기업의 전략 213
중국의 내일은 더욱 아름다울까 218

5. 신부는 새엄마
중국어 맛보기

신부는 새엄마! 231
한국과 중국의 고사성어 238
방귀 뀌는데 바지는 왜 벗어 242
언어만 알면 통역할 수 있다? 246
사장질을 몇 년이나 하셨나요 250
외국어 공부엔 역시 시청각 교육? 260
잠꼬대로 전화하기 267

에필로그_ 장쩌민의 약속이 지켜지기를 274

부록
뎅쟈오핑이 누구지? _한어병음 읽는 법 283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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