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슈툴먼은 매우 중요하고도 독창적인 주장을 전달한다. 과학 교육과 과학에 대한
대중의 이해 그리고 지적인 삶에서 과학의 역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스티븐 핑커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저자
“슈툴먼은 왜 우리가 직관적 오개념에 빠지는지, 이러한 직관이 어떤 위험을 일으키는지 설명한다. 칼 세이건의 말처럼 우리는 ‘직관에 따라 생각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브루스 후드 《지금까지 알고 있던 내 모습이 모두 가짜라면》의 저자
“오랫동안 나는 백신반대론자, 창조론자, 기후온난화 부정론자 등, 수많은 증거에도 불구하고 과학을 부정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슈툴먼의 책은 이 문제를 다룬 가장 중요한 책 중 하나다. 그가 증명했듯이 이 논쟁에서 ‘진실’은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세상에 대한 직관이다.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이 책은 암흑 속의 촛불과도 같다.” - 마이클 셔머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의 저자
“매혹적인 책이다. 슈툴먼은 학생과 대중을 위해 과학 교육을 개선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 월스트리트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