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채널

2020-01-19(일) 06:37
상단배너
시설관리사
우정직패키지운전직공무원

부산교통공사 670명 신규채용, 청년 구직자 ‘주목’

메인기사썸네일

부산교통공사 670명 신규채용, 청년 구직자 ‘주목’ 7일 오전 10시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부산교통공사 주최로 열린 ‘부산교통공사 인재채용 토크콘서트’에 700여 명의 청년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부산교통공사 제공   “기관사는 어떻게 근무하는가요?”   “기본적으로 교대 근무를 합니다. 나흘 간격으로 오전, 오후, 야간 근무를 번갈아 하게 됩니다. 출근하면 차량을 약 5시간 몰고, 3시간 가량 휴식을 취합니다.”   운영·운전·토목 등 8개 분야   12월부터 1월 사이 공고 예정    7일 부산시청서 채용 토크 콘서트   접수 4분 만에 700석 마감돼   채용 강의·현직자 특강 등 구성   오거돈 시장 참석 市청년정책 소개도   부산교통공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신규 채용을 앞두고 개최한 채용 설명회에 7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7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부산교통공사 인재채용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부산교통공사가 내년 채용 규모를 크게 확대했다는 소식에 부산시청 대강당은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청년이 몰렸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달 23일부터 8일간 선착순으로 사전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접수를 시작한 지 4분 만에 700석이 모두 마감되는 등 청년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돕기 위한 부산시의 청년 정책 소개, 블라인드 채용 강의, 현직자 특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입사한 직원과 팀장급 사원 16명이 참석자들의 질문에 즉시 답한 ‘생생토크’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시간에는 직급별 근무 환경, 직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역량, 취업 준비 팁 등 참가자들 사이에 여러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행사에 참석한 대학생 김 모(26·부산 연제구) 씨는 “지난해부터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부산교통공사 채용에 관심이 많아 토크콘서트에 참여하게 됐다”며 “역대 최대 규모인만큼 현직자들의 조언을 참고해 내년에는 꼭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교통공사의 내년 공사의 채용 예정 규모는 총 670명이다. 노사 합의로 증원하는 540명과 정년퇴직 등에 따른 자연감소분 130명을 포함한 수다. 분야는 △운영(204명) △운전(168명) △토목(53명) △건축(7명) △기계(48명) △전기(98명) △신호(39명) △통신(53명) 등 8개로,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 사이 채용공고가 나갈 예정이다. 이번 채용 규모는 특히 역대 최대 수준이기도 하다. 최근 4년간 공사의 연간 채용규모는 불과 180여 명에 그쳤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의 청년 취업 상황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부산의 청년 고용률은 지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청년 실업률은 현재 7대 광역시 중 최저 수준”이라며 “부산 경제가 다른 곳보다 좋아지고 있는 만큼 부산 청년 여러분들이 희망을 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또 청년 세대와의 지속적인 소통 의지도 내비쳤다. 그는 “기성세대와 청년 세대의 사고방식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청년 의회와 청년 네트워크 구성 등 여러분의 의견을 듣는 창구를 마련해 정책에 실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나윤빈 청년희망정책과장은 “부산시는 청년두드림센터, 부산일자리종합센터 등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디딤돌카드, 청년 월세 지원, 청년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부산일보 이상배 기자 sangbae@busan.com  >> 기사원문 보러가기  

2019-12-20 13:30:49

뉴스

공무원
충남교육청, 내년 제1회 교육공무직 287명 채용
충남교육청, 내년 제1회 교육공무직 287명 채용1월2일~3일 접수…2월13일 최종합격자 발표   [홍성=뉴스핌] 김범규 기자 = 충남교육청은 20일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2020년 제1회 교육공무직 공개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홍성=뉴스핌] 김범규 기자 =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충남교육청] 2019.12.20 bbb111@newspim.com     선발 예정 직종은 교무행정사 26명·교육복지사 3명·임상심리사 2명·초등돌봄전담사 16명·특수교육실무원 43명·방과후학교운영실무원(특수) 1명·조리원 195명·시설관리원 1명 등 모두 287명이다.     채용은 1차 소양평가 시험(인성·직무능력검사)과 면접시험을 거쳐 시행한다. 조리원과 시설관리원은 1차 시험의 경우 서류심사로 대체한다.   원서 접수는 내년 1월2일부터 3일까지 해당 교육지원청에 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13일에 각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 이관휘 행정과장은 "이번 채용으로 교무행정사·초등돌봄전담사·특수교육실무원의 적정배치가 이뤄질 것"이라며 "돌봄교실 확대와 소외계층의 복지를 증진해 행복한 학교 여건 조성과 행정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bbb111@newspim.com >> 뉴스핌 원문기사 보러가기  
공무원
내년 군무원, 부사관 포함 4,795명 증원 확정
내년 군무원, 부사관 포함 4,795명 증원 확정   2019 군무원 증원 4,736명 → 2020 4,795명순 군무원 증원은 3,273명...올해보다 1,463↓     [법률저널=김민수 기자] 내년도 군무원 증원은 4,795명으로 확정됐다.   확정안은 당초 정부에서 제시한 군무원 6,094명 증원보다 1,299명 감소했다. 이번 규모는 군무원과 부사관 모두 포함한 수치이며 실질적으로는 부사관 1,522명, 군무원 3,273명을 각 증원한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10일 국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을 50조 1,527억 원으로 확정했다. 국방예산은 국회 심사과정에서 2,056억원의 예산이 감액되었으나 여・야는 감액된 규모만큼 핵심전력의 확보와 장병 복지에 재투자해 당초 정부에서 제시한 예산안과 동일하게 조정했다.   다만 이번 국회 심사과정에서 군무원 관련예산은 증원 178.4억(정부안 627.9억 → 조정안 449.5억), 군무원 채용 3.3억(정부안 25.3억 → 조정안 22.1억) 각각 감액됐다.   예산을 총괄하는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예산 중 군무원 증원예산은 신규임용자의 인건비로 편성됐으나 기존 6개월씩 2차례에 나누어 편성하던 것을 이번에는 4개월 단위로 끊어 집행하겠다는 설명이다.   내년도 군무원 증원이 올해와 다른 점은 군무원 증원규모에 부사관 증원이 포함되었다는 것. 올 초 국방부는 4,736명의 군무원을 순수 증원했으나 내년도 순수 군무원 증원은 3,273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각 군에서 파악한 인력소요는 재조정이 불가피한 상황.       하지만 실제 채용에서는 증원보다 더 많은 인력을 채용한다는 게 국방부의 설명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올해 군무원 증원은 4,736명이었으나 실제 채용인원은 6,000명이 넘어간다”며 “퇴직인원 등 자연감소분과 추가합격 등 정원초과로 증원된 인원을 감안하면 채용규모는 더 커진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 상비병력이 ’19년 말 57만 9천 명에서 ’22년 말 50만 명까지 급감함에 따라 안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비전투분야 군인 직위를 군무원으로 대체하면서 군무원의 채용규모가 ’24년까지 늘어난다.   이에 군무원은 3.2만 명(’19년 말)에서 4.4만 명(’24년 말)으로 약 40% 이상 증원될 계획이다.   실제 국방부는 비전투분야 직위를 민간인력 대체하는 등 융통성 있는 개혁을 통해 안보 공백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올해 군무원 4,736명 증원과 내년 부사관·군무원 4,795명 증원은 수치상 큰 차이는 없어도 군무원 수험생, 부사관 수험생들의 실질적 파이는 줄어든 것.   내년도 군무원 채용에 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각 군별 군무원 채용계획은 내년 상반기에 공고 예정이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원문기사 보러가기(클릭)      
공무원
공인노무사 3차 면접, 올해도 '탈락자 제로'
올해도 공인노무사 3차 면접시험에서 응시자 303명이 모두 합격하며 3년 연속 전원합격의 쾌거를 이뤘다.제28회 공인노무사 면접시험 합격자 명단이 27일 발표됐다. 올해 2차시험 합격자 303명이 모두 응시, 합격하며 통산 11번째 전원합격 기록을 세웠다.공인노무사시험은 올해까지 총 28회의 면접시험을 시행했다. 이중 탈락자가 나오지 않은 것은 1991년에 시행된 제3회 시험, 1993년 제4회 시험, 1999년 제8회 시험, 2000년 제10회 시험, 2002년 제11회 시험, 2003년 제12회 시험, 2008년 제17회 시험, 2015년 제24회 시험, 2017년 제26회 시험, 지난해 제27회 시험 그리고 올 제28회 시험 등 총 11회다.가장 많은 면접시험 탈락자가 발생한 해는 2004년으로 무려 11명의 탈락자가 나오기도 했다. 비교적 최근인 2015년에 4명, 2016년에도 1명의 탈락자를 냈다.지난 16일 치러진 이번 면접시험은 노무사로서 갖춰야 할 지식과 윤리성 검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동분야의 이슈와 법적지식을 묻는 질문과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사례들을 제시하며 지원자의 역량과 윤리성을 묻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면접시험이 이뤄졌다는 게 응시생들의 설명이다. 일부 응시생들이 노무사시험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동기 등을 묻는 질문을 받은 것 외에 응시자의 신상 등과 관련된 질문은 나오지 않았다. 올해 면접시험에서 출제된 질문들 중 노무사로서 갖춰야 할 지식이나 이슈와 관련된 내용을 살펴보면 △통상임금의 정의 △임금피크제와 근속연수의 관계 △임금의 지급원칙 △띄엄띄엄 간격을 두고 지급되는 정기상여금의 성격 △복수노조 문제 △부당노동행위의 구제방안 △노노갈등과 해결방안 등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응시생들은 대체로 임금 및 노조법과 관련된 질문이 많았다고 전했다. 사례형 질문으로는 고객이 대체로 불법이나 편법적인 방법을 자문하거나 요구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출산 및 육아 휴가를 회피하기 위한 방법을 자문하는 고객을 어떻게 응대할 것인지 △통보를 하지 않고 퇴사한 근로자가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받기 위한 상담을 요청한 사례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고객이 허위 자료의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의 대처방안 △법적수당을 부당하게 받고자 하는 고객에게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등의 질문이 나왔다.전반적인 분위기는 응시생들의 긴장을 최대한 풀어주고 편안하게 대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느낌이었다는 평이 많았다. 응시생들이 대답한 내용과 연계되는 질문들이 나오기는 했지만 응시생을 압박하고 실수를 유발하려는 질문은 아니었다는 평이다.한편 노무사시험은 대부분의 전문자격사시험이 1차와 2차 필기시험만으로 합격자를 결정하는 것과 달리 3차 면접시험까지 통과해야 한다. 법무사시험이 2017년 1월 실시된 면접을 끝으로 면접시험을 폐지하면서 공인노무사시험은 전문자격사시험 중 유일하게 면접을 시행하는 시험으로 남게 됐다. 이와 관련해 합격자들이 필기시험 합격 후 연수 및 취업 등을 바로 준비하지 못하는 점, 면접시험 탈락자는 다음해 필기시험을 치르지 않고 면접시험에 재응시할 수 있지만 1년이라는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등 수험생들의 부담이 적지 않다는 점 등이 면접시험 폐지 주장의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세무사, 회계사, 변리사 등 타 자격시험과 달리 취급할 이유가 없다는 점도 문제시된다. 노무사시험에 면접시험이 도입된 취지를 비판하는 의견도 있다. 노동운동을 탄압하던 시절의 잔재라는 지적이다. 특히 이미 1차 객관식과 2차 논술식 시험을 통해 충분히 실력이 검증됐고 단시간의 면접으로 인성과 자질을 평가하기 어렵다는 점, 면접시험 탈락자가 다음해 다시 탈락한 사례가 없다는 점 등에서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올해까지 3년째 면접시험 전원합격이 이어지며 노무사 면접시험 폐지론은 더욱 설득력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원문기사 보러가기 (클릭) 
공무원
공무원 내년 3만여명 채용한다…29년 만에 최대
공무원 내년 3만여명 채용한다…29년 만에 최대     - [인사혁신처 주간계획]- 6일 내년도 공무원 시험 일정 발표- 정부 “청년실업 해소, 국민 서비스 향상”- 국회예정처 “328조 공무원 인건비 부담” 공무원 취업 준비생들이 서울 동작구 노량진 한 학원에서 강의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내년도 공무원 채용 시험일정이 다음 주에 발표된다. 채용 인원이 지방직까지 포함하면 29년 만에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정부는 청년실업난을 고려해 공공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국가재정 부담이 우려된다.   2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6일 ‘2020년도 국가공무원 공채 시험일정’을 공표할 계획이다. 시험별·직렬별 선발예정 인원 등 구체적인 시험정보는 오는 12월 예산안이 통과된 뒤 ‘2020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공고’ 최종 공고문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지방직 시험 일정도 국가직 시험 발표 일정과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내년도 공무원 채용 인원은 정부안이 그대로 통과되면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8월 국무회의에서 1만8815명 국가직 공무원을 충원하는 2020년 예산안을 상정·처리했다. 이는 국회가 처리한 국가직 증원 규모(2018년 9475명, 2019년 1만7616명)보다 많은 규모다.   지방직까지 포함하면 전체 공무원 증원 규모는 3만명이 넘을 전망이다. ‘현장민생공무원 일자리 연도별 충원계획’에 따라 지방직이 2018~2019년에 각각 1만5000명 가량 증원됐다. 지방직이 1만5000명 증원되고 국가직이 정부안대로 통과되면 내년도 전체 공무원 증원 규모는 3만3815명이 된다. 이는 1991년(3만5961명) 이후 29년 만에 최대 규모다.   실제 채용 규모는 증원 규모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행정직 인원도 퇴직자에 따른 자연증가분을 감안해 신규 채용을 하기 때문이다. 인사처·행안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직 퇴직자는 1만9752명, 지방직 퇴직자는 1만3112명이었다. 퇴직자 인원만큼 채용하게 되면 내년도 공무원 전체 채용 규모는 6만명 안팎이 될 전망이다.   앞으로도 문재인정부는 공무원 증원에 나설 방침이다. 정부는 대선 공약에 따라 2022년까지 공무원 17만4000명을 증원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청문회 당시 공무원 17만4000명 증원 계획과 관련해 “단순히 비용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청년실업난 해소, 대국민 서비스 향상 등 사회적 편익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가재정 부담이 커질 우려도 제기된다. 국회예산정책처 추산 결과 공무원 17만4000명을 증원하면 향후 30년간 327조7847억원의 인건비(9급 기준·공무원연금 부담액 제외)가 필요하다. 퇴직 공무원이 급증하면 국가의 연금 부담이 커지고 재정수지도 악화한다.   남명진 국회예결위 입법조사관은 “공무원·군인연금은 2015년과 2013년에 연금 개편을 각각 실시했으나 제도의 틀은 유지한 채 보험료·지급률 조정을 하는 모수개혁에 그쳤다”며 “재정수지가 악화하면 국민 부담이 가중되기 때문에 중장기적 제도개편 논의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다음 주 인사처 주요일정 및 보도계획이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공무원 증원 규모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 1990~2016년은 행정자치통계연보·2017년은 행정안전통계연보에 집계된 직전 연도 12월31일 공무원(국가직+지방직) 정원을 토대로 증감 규모를 산출헀다. 2018~2019년은 국회에서 처리된 예산안에 따른 증원 규모다. 단위=명.[출처=행정안전부]  출처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 원본기사 보러가기    
  • 공특 사다리반
  • 무료 수험자료
한국산업인력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