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채널

상단배너
소방시설관리사베스트셀러 유튜브 바로가기
우정직패키지운전직공무원

부산광역시 교육청 다가오는 신축년을 맞이해 채용시험 계획 발표

메인기사썸네일

  지난 17일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신축년의 해인 2021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밝혔다.  2021년 부산광역시 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은 1차 서류심사, 소양평가와 2차 면접심사로 치러진다. 1차 서류심사는 교육청 일정에 따로 별도 진행되며, 소양평가의 문항 출제 및 결과 분석 등 평가 전반에 관한 사항을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시행된다. 2차 면접심사는 1차 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응시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가 허위일 경우 1차 시험 합격 취소되어 2차 면접심사는 응시할 수 없다. 소양평가 시험장소 공고는 다음 달 31일(목)에 공개되며, 내년 1월 9일(토)에는 시험일로 일주일 후인 15일(금) 합격자가 발표된다. 면접심사는 1월 23일로 예정되었다. 시험장소 공고와 합격자 발표는 부산광역시 교육청 홈페이지 「새 소식-고시/공고」란에 공고되며 개별통지는 하지 않는다.  이번 채용시험은 ▲임상심리사 1명, ▲117센터 1명, ▲사서 3명, ▲수영장안전요원 2명, ▲돌봄 전담사 11명, ▲사감 2명(남 1, 여 1), ▲특수교육실무원 15명, ▲조리원 156명으로 총 191명 선발할 예정이다.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선 몇 가지 자격 조건이 따른다. 공통 자격 조건은 18세 이상으로 나이 제한이 있으며, 거주지 및 국적의 제한과 직종별 필수자격요건 중 1가지 이상 갖추어야 한다. 거주지 및 국적은 채용시험 공고일 전일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하여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국내 거소신고(재외국민에 한함)가 부산광역시로 되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이외의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김문성 기자

2020-11-23 11:42:37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공인노무사

기출문제 더보기 >

뉴스

공무원
해양경찰청 함정요원(순경) ‘총 286명’ 선발 예정
 2020년 제3차경찰공무원(순경) 경력경쟁채용 필기시험을 딱 한 달 남겨둔 지금 응시생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지난 10일, 해양경찰청장은 인재를 선발하기 위함을 표명하며, 제3차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순경)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공고했다. 이번 공고는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 임용에 관한 규정」 제22조 및 제24조에 따른 것으로, 항해 172명과 기관 114명으로 총 286명의 함정 요원(순경)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는 ▲중부 38명, ▲서해 62명, ▲남해 75명, ▲동해 90명, ▲제주 21명으로 나뉜다. 또한, 여성 37명 남성 249명으로 선발될 예정으로, 남녀의 비율은 남성이 여성보다 약 15% 높게 예정되었다. 제3차경찰공무원(순경) 경력경쟁채용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선 필요한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우선 해양경찰 의무경찰의 경우 20세 이상 30세 이하로 해양경찰청 소속 의무경찰 만기 전역 또는 최종시험 예정일(’21.3.17.)까지 만기 전역 예정인 사람이어야 한다. 해기사와 해군경력자의 나이 제한은 18세 이상 40세 이하로 공통된다. 다만 해기사는 항해 분야는 5급 항해사 이상, 기관 분야는 5급 기관사 이상 면허를 소지해야 하며, 해 군 경력자는 항해 분야는 군(軍)에서 부사관 이상으로 함정(항해) 근무 경력이 3년, 기관 분야는 군(軍)에서 부사관 이상으로 함정(기관)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만 응시할 수 있다.  이번 필기시험은 12월 19일 토요일에 전국 5개의 장소에서 치른다. 12월 24일 필기 합격자가 발표되며, 합격자에 한해 2021년 2월 20일~2월 26일에 종합적 성적검사와 신체·체력검사를 한다. 이후에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일정이 남아 있으며, 세부장소와 일정은 별도로 공지된다. 더불어 해양경찰청은 일정이나 장소 등 사정에 따라 변경되는 사항이나 세부 공고내용은 해양경찰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또는 원서접수사이트(http://gosi.kcg.go.kr)에 공지함을 밝혔다.한지영 기자 
공무원
2020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시험 사전안내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선발시험 준비 중인 응시생들의 편의를 위해, 필기시험 과목, 출제 범위 등 관련 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안내했다.  이 시험을 통해 교육청 신규 교육공무직원을 선발하게 되며 직종으로는 영양사, 초등돌봄 전담사, 전문상담사(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포함), 학습상담사, 특수교육실무사, 사서, 교육복지프로젝트조정자, 교육복지사, 학부모지원 상담사, 방과후학교 운영실무원, 간호사, 수학여행 코디네이터, 취업 지원 실무사, 원어민 코디네이터, 언어재활사, 발명 교육센터수업보조,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도서시스템운영권, 사무 행정실무원, 특수학교 돌봄 전담사와 교무행정사가 있다.   교무행정사와 나머지 다수의 직종의 필기시험 출제 범위와 수준 등을 달리 치르게 된다. 교무행정사의 경우 ‘학교 업무 이해하기’와 ‘일반상식’ 2과목으로, 학교 업무 이해하기 전체와 한국사, 사회 범위로 출제된다. 교무행정사를 제외한 다른 직종들의 시험과목과 출제 범위는 국어와 일반상식의 한국사와 사회가 출제된다. 또한, 시험의 수준은 평균적으로 고등학교 졸업 정도이다.  최종합격자 결정은 1차 필기시험을 통과한 후, 2차 면접 점수와 인성평가 점수를 합산한 점수의 고득점자순으로 결정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위와 같은 사항은 잠정적인 계획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추후「2020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선발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을 우리 교육청 홈페이지(www.sje.go.kr) 고시‧공고를 통하여 확인하기를 당부했다. 현경선 기자
공무원
K-뷰티의 진화, 내 부피에 딱 맞춘 ‘맞춤형 화장품’을 아시나요
  최근 K-팝, K-드라마에 의한 한류열풍에 힘입어 한복이나 갓 같은 전통 의상까지 가치를 재조명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외국에선 한국 연예인의 패션과 화장을 따라 하는 게 유행이 될 정도다. 덕분에 국내 화장품이 외국인들에게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다. K-뷰티는 사실 외국인들뿐만 아니라 국내의 소비자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 올해 들어 K-뷰티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것이다. 이는 뷰티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1:1 ‘개인 맞춤형 화장품’ 제도의 확대 시행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맞춤형 화장품이란 다른 화장품의 내용물 또는 원료를 이미 제조된 화장품에 추가·혼합해 ‘새로운 화장품’을 만들거나 혹은 이미 제조된 화장품의 내용물을 일부 덜어주는 방식을 말한다. 최근 소비자들은 일정하게 규격화되어 불특정 대다수를 대상으로 한 기성 제품보다, 자신이 성향이나 피부에 알맞게 제작한 자신만의 맞춤형 뷰티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개인 맞춤형 화장품’ 제도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기존에 금지하고 있던 규제를 허용하여 다품종 소량생산 형태가 가능한 점이다. 이는 다시 말해, 중소기업의 시장 진출 쉬워지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된다. 또 이와 동시에 피부 유형 등에 관련한 빅데이터를 제품 개발에까지 활용할 수 있어 그 파급효과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한편 제3회 맞춤형 화장품 조제 관리사 자격시험 응시 접수는 21년 1월 27일(수) ~ 21년 2월 5일(금)까지이며, 3월 6일(토)은 시험이 시행된다. 안정희 기자
공무원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응시생들에게 감사' 인사와 2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계획 밝혀….
 12일, 국사편찬 위원회는 202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행 일정을 발표했다.  본 시험의 응시원서는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http://historyexam.go.kr/main/mainPage.do)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제51회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1월 11일 13시~1월 15일 18시까지이다. 이는 시험 운영의 효율성과 민원대응을 위해 기존의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로, 마감 시간은 기존 오후 11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된 것이다. 또한, 원서 접수 기간을 놓친 이들을 위해, 접수 기간 마감 후 잔여 좌석에 대하여는 1월 22일~1월 25일까지 추가 접수할 기회가 마련된다.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2021년 2월 26일에 치를 예정이다. 2021년도 시험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 승진 등에 활용되며 수요가 급증한 현실에 부응하고자 횟수를 5회에서 6회로 횟수 증가하였으나, 기본 시험의 경우 회차당 6000명 내외로 응시자가 감소하는 추세를 반영해 4회만 시행될 예정이다. 국사편찬위원회는 매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채용시험 등에 활용하는 기관 수가 증가 됨에 따라 2020년 10월 기준으로 232개(중복포함) 기관에 176,000여 명의 인증 정보를 제공함을 밝혔다.  이전 행보와 달라지는 202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특히 연 6회 시험 중 1회는 일요일에 시행하기로 하여, 제52회 시험은 4월 11일(일)에 예정되었다. 이는 토요일 생업종사자의 시험응시 기회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국사편찬위원회의 위원장인 조광은 ’2020년도에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험장 대관 및 방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각급 학교 및 중앙부처, 지자체를 비롯한 시험 운영 관계자분들과 응시생들에게 감사‘ 인사와 더불어, ’2021년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의지를 밝혔다. 강애림 기자 
  • 무료 수험자료
  • 공특 사다리반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찰공무원